제목 20230423 I 성령으로 부활의 예수를 예배하라 I 김만섭 목사
작성자 koreabaptist
작성일자 2023-04-30
조회수 102

제목 : 성령으로 부활의 예수를 예배하라

성경 : 요한복음 211~14

설교 : 김만섭 목사

일시 : 2023423() 11:00

장소 : 영동교회

아래 주소를 클릭하면 설교 영상을 볼 수 있습니다. 

 

1. 그 후에 예수께서 디베랴 호수에서 또 제자들에게 자기를 나타내셨으니 나타내신 일은 이러하니라

2. 시몬 베드로와 디두모라 하는 도마와 갈릴리 가나 사람 나다나엘과 세베대의 아들들과 또 다른 제자 둘이 함께 있더니

 

3. 시몬 베드로가 나는 물고기 잡으러 가노라 하니 그들이 우리도 함께 가겠다 하고 나가서 배에 올랐으나 그 날 밤에 아무 것도 잡지 못하였더니

4. 날이 새어갈 때에 예수께서 바닷가에 서셨으나 제자들이 예수이신 줄 알지 못하는지라

5. 예수께서 이르시되 얘들아 너희에게 고기(먹을 것)가 있느냐 대답하되 없나이다

 

6. 이르시되 그물을 배 오른편에 던지라 그리하면 잡으리라 하시니 이에 던졌더니 물고기가 많아 그물을 들 수 없더라

 

7. 예수께서 사랑하시는 그 제자가 베드로에게 이르되 주님이시라 하니 시몬 베드로가 벗고 있다가 주님이라 하는 말을 듣고 겉옷을 두른 후에 바다로 뛰어 내리더라

8. 다른 제자들은 육지에서 거리가 불과 한 오십 칸쯤 되므로 작은 배를 타고 물고기 든 그물을 끌고 와서

9. 육지에 올라보니 숯불이 있는데 그 위에 생선이 놓였고 떡도 있더라

10. 예수께서 이르시되 지금 잡은 생선을 좀 가져오라 하시니

11. 시몬 베드로가 올라가서 그물을 육지에 끌어 올리니 가득히 찬 큰 물고기가 백쉰세 마리라 이같이 많으나 그물이 찢어지지 아니하였더라

 

12. 예수께서 이르시되 와서 조반을 먹으라 하시니 제자들이 주님이신 줄 아는 고로 당신이 누구냐 감히 묻는 자가 없더라

 

13. 예수께서 가셔서 떡을 가져다가 그들에게 주시고 생선도 그와 같이 하시니라

14. 이것은 예수께서 죽은 자 가운데서 살아나신 후에 세 번째로 제자들에게 나타나신 것이라

 

들어가는 말

 

요한복음 211~14절까지는 주님이 제자들에게 세 번째 나타내신 사건이다.

 

1)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나타나셨다.

1. 그 후에 예수께서 디베랴 호수에서 또 제자들에게 자기를 나타내셨으니 나타내신 일은 이러하니라

 

"나타내다"라는 동사가 두 번 나온다.

"나타내다"는 단어는 "계시하다" 라는 의미의 동사이다.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자신을 계시하고 있다.

제자들은 부활하여 승천하신 예수님을,

삼위일체 하나님으로 오신 예수님을 보고, 듣고 만나고 있다.

 

오늘 예배자들에게 세 번째로 오시는 예수님을 만나기를 축복합니다.

 

14절에 보면, 14. 이것은 예수께서 죽은 자 가운데서 살아나신 후에 세 번째로 제자들에게 나타나신 것이라

 

1절은 능동태로 주님이 제자들에게 자신을 나타내시는 표현이다.

14절의 세 번째 나타나신 것은 수동태이다.

주님 편에서는 나타내시고, 제자들에게는 나타내심을 경험한 사건이다.

부활하신 주님께서 제자들에게 자기 자신을 나타내신 사건이다.

그러므로 제자들이 주님의 부활 현현을 경험하는 사건이다.

 

오늘 예배자들에게 세 번째로 예수 그리스도의 나타나심이 있기를 축복합니다.

 

 

2) 어디에서 나타내셨는가?

제자들이 물고기를 잡는 현장에서 나타내셨다.

표면적으로 보면 제자들이 예전에 어부였을 때의 삶의 자리에서 물고기를 잡는 가운데에서 주님의 말씀에 순종했을 때 기적적으로 많이 잡게 되었다는 것이다.

 

이 사건은 누가복음 5장에서 사도 베드로를 제자로 부르실 때 있었던 사건하고 비슷한 의미가 있다.

 

 

3) 물고기와 생선

본문에서는 물고기라는 단어가 세 번, 생선이란 단어가 세 번 나온다.

물고기라는 단어가 6, 8, 11절에 나온다.

물고기라는 말은 익투스라는 단어이다.

익투스라는 단어는 예수 그리스도 하나님의 아들 구원자는 헬라어의 첫 글자 5개를 모아서 이루어진 단어이다. 신비한 단어이다.

옛날에 그리스도인들이 자기 자신을 비밀리에 나타내는 방식이었다.

 

물고기라는 단어는 복수로 6, 8, 11절 세 번 나온다.

그다음에 생선이란 단어가 9, 10, 13절 세 번 나온다.

물고기는 상징적인 의미가 있고, 생선은 일반적인 생선이라는 단어를 사용하고 있다.

 

주님의 제자들이 물고기 잡던 시절을 배경으로 보여주고 있다.

물고기는 헬라어로 익투수를 잡는 사건 속에서 주님이 자기를 나타내신 사건이다.

 

4) 물고기의 상징성,

예수 그리스도 하나님의 아들 구원자라고 믿고 고백하는 사람들을 잡는 사건이다.

이 사건은 일반적으로 전도의 사건, 선교의 사건, 목회 사역의 상징성을 가지고 있다.

 

일반적으로는 이 사건을 제자들이 옛 삶으로 돌아가서 거기서 주님을 만난 사건으로 해석한다. 그러나 본문의 취지하고 맞지 않는 면이 있다.

이미 제자들은 두 번이나 앞에서 부활 현현을 경험했기 때문이다.

제자들은 예수의 부활을 체험했고, 첫 번째 현현 때 사명도 주시고, 사명을 감당할 권위와 능력인 성령도 받았다. 사명과 성령 받은 것에 기초해서 삶의 현장, 전도의 현장, 선교의 현장으로 나가서, 예수 그리스도 하나님의 아들 구원자라고 전파하는 현장에서 주님의 부활 현현을 체험하게 되었다는 상징성을 갖고 있다.

 

이러한 의미의 사건으로 본다면 오늘 우리에게 더 직접적으로 연결되는 의미가 있다.

 

 

오늘 우리가 이 사건을 그냥 제자들이 어부였을 때 체험했던 걸로만 생각하지 말고 이것을 우리의 전도의 현장, 선교의 현장, 복음 사역의 현장에서 부활의 예수를 어떻게 경험할 것 인가를 가르쳐 주는 사건으로 바라보기를 원한다.

 

서두에서 이 사건의 상징성을 알면, 이 사건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고, 또 우리 삶의 현장에서 예수 그리스도 하나님의 아들 구원자를 전하여 영혼을 구원하는 절대 가치를 가지게 될 것이다.

1. 3절에 나는 물고기 잡으러 가노라

 

1) 물고기를 잡는가? 생선을 잡는가?

물고기 잡으러 간다고 해서, 보통 사람들이 과거의 시절로 돌아가서 물고기를 잡으러 갔다고 생각하는데, 물고기란 단어가 생선이란 단어가 아니다.

 

물고기 잡는 것을 두 가지로, 어부였던 시절의 삶에서 물고기 잡는 것일 수도 있고, 주님의 부활 현현을 경험하고 주님께 받은 사명과 또 성령의 능력을 받아 선교 현장, 전도 현장, 복음 사역 현장으로 나가는 것을 의미하는 상징성을 가지고 있다.

 

2) 그날 밤에 아무것도 잡지 못하였다.

누가복음 5장에도 베드로가 고백하기를 우리가 밤새도록 수고하였지만 얻은 것이 없지만 주님이 말씀하시니까 말씀에 의지해서 그물을 내리겠습니다.

똑같은 상황, 밤새 이렇게 수고했지만, 아무것도 잡지 못하는 상황 속에서 주님이 나타나신다.

 

6절에 예수께서 얘들아 너에게 고기가 있느냐고

번역했지만 원어는 "먹을 게 있느냐"를 의역하였다.

"너희에게 먹을 게 없지 그렇지 않냐?"는 의미이다.

그물을 배 오른편에 던져라. 그러면 잡으리라.

 

잡으리라는 동사는 직역하면 발견할 것이라는 동사이다.

배 오른편에 던져라. 그러면 발견할 것이다.

 

발견하다라는 동사가 요한복음에 따르면

처음에 두 제자가 예수님을 만나고 나서 그중에 한 사람 안드레가 베드로에게 우리가 메시아를 만났다는 동사도 발견했다. 우리가 메시아를 발견했다. 이런 의미의 동사인데 의역을 한 것이다.

 

 

오늘 우 리의 삶의 현장에서 아무 것도 잡지 못하고 있는가?

기대하던 것보다 생선을 잡지 못하였는가?

물고기를 잡지 못하였는가?

 

부활하신 주님이 찾아오셔서 물고기를 많이 잡게 해주시기를 축복한다.

 

 

2. 배 오른편에 던져라.

6. 이르시되 그물을 배 오른편에 던지라 그리하면 잡으리라 하시니 이에 던졌더니 물고기가 많아 그물을 들 수 없더라

그물을 배 오른편에 던져라.

목회 현장, 선교 현장에서 밤새도록 수고했는데도 결실이 없는 상황에서 주님이 사명자들에게 하시는 첫 번째 말씀이다. 배 오른편에 던져라.

누가복음 5장에서는 깊은 데로 가서 그물을 내려 고기를 잡으라.

깊은 데로 가라고 했는데 여기서는 배 오른편에 던지라고 한다.

 

1) 배 오른편에 대한 이해가 있는 게 필요하다.

표면적으로는 배 오른편이 있다. 또한 상징성이 있다. 상징성은 선교의 현장 또 복음 전도의 현장이라는 상징성을 토대로 보면 여기에 핵심적인 요소가 있다.

 

배의 상징성은 교회를 의미한다.

주님과 함께 항해할 때 필요한 배였다. 예수님 공생의 시절에 제자들이 예수님과 함께 배를 타고 갈릴리 바다를 여행하였다. 교회는 주님과 신자들이 연합한 공동체이다.

 

배 오른편에 던지라.

오른편은 올바른 편이라고 하는 이런 의미가 있다.

교회를 구성하고 믿음과 교훈 중에 올바른 편을 의미한다.

 

오른편이라고 하는 편은 몫, 분깃, 상속의 의미가 있는 단어다.

신앙을 갖도록 만드는 올바른 도구, 올바른 곳에 그물을 던져서 잡으라.

오른편은 복수로 되어 있다.

 

배의 오른편에 있는 것들은, 예수 그리스도 하나님의 아들 구원자,

믿음으로 구원받은 사람들에게 올바르게, 만드는 요소를 가리키는 상징적인 단어이다.

물고기 익투스는 예수 그리스도 하나님의 아들 구원자라는 신앙을 고백하는 자이다.

 

여러 가지 의미가 있는데, 첫째는 신앙의 오른쪽, 올바른 신앙, 올바른 신앙 고백의 요소를 가지고 그물을 던져야 한다는 것이다. 올바른 신앙고백의 요소는 예수 그리스도 하나님의 아들 구원자라고 하는 올바른 요소를 가지고 전도해야 한다는 것이다.

 

요한복음 2031절에 요한복음을 기록한 목적을 하나님의 아들 그리스도임을 믿게 하려 하며 또 너희를 믿고 이름 힘입어 생명을 얻게 하려 함이다.

하나님의 아들 그리스도이심을 믿게 하며 그 이름을 힘입어 생명을 얻게 하려함이라.

첫 번째는 올바른 신앙, 올바른 복음을 가지고 그물을 던지라는 의미이다.

3. 요한복음 전체적으로 예수의 존재

로고스 : 말씀이 육신이 되어 그분이 하나님에 관해서 계시해 준 로고스 말씀이다.

로고스의 말씀이 우리에게 다가올 때, 감동으로 충격으로 도전으로 다가오는 것이 레마의 말씀이다.

 

요한복음 663절에

내가 너희에게 한 말, 레마가 바로 성령이고 생명이고 성령의 생명이다.

 

요한복음 157절에

너희가 내 안에 거하고 내 말이 너희 안에 거하면 무엇인지 원하는 대로 구하라 그러냐면 너에게 그 그대로 되리라

 

내 말이 너희 안에 거 하면 그때 말도 레마이다.

로고스의 말씀을 레마로 받아서 감동과 충격과 도전의 마음을 가지고 복음을 전하는 것이 오른편에 그물을 던지는 것이다.

 

첫 번째는 올바른 신앙,

두 번째는 로고스와 레마를 의지해서 그물을 던져야 된다는 요소가 있다.

 

감동과 생명력과 충격과 도전과 비전으로 내게 다가오는 말씀, 레마의 말씀을 받아서 전 할 때, 듣는 사람들에게도 충격이 임하고, 도전이 임해서 그들이 회개하고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하는 역사가 일어난다.

 

세 번째는 올바른 신앙 고백과 또 말씀과 레마를 의지를 하게 만드는 보다 더 근원적인 역사가 필요하다.

 

기도이다.

기도해야 주님께서 가르쳐 주시고, 로고스의 말씀이 레마가 되게 하시고 감동을 주시는 역사가 이루어진다.

 

예수의 이름으로 기도해야 한다.

제자들이 앞으로 예수의 일을 대신 감당하게 될 것이다.

대신 감당하기 위해서 기도해야 한다는 교훈을 전달하고 있다.

나를 믿는 자는 내가 하는 일을 그도 할 것이고. 나보다 더 큰 일도 할 것이다.

이는 아버지께서 아들로 말미암아 영광을 을 얻으시게 하기 위함이다.

너희가 내 이름으로 무엇을 구하든지 내가 행할 것이다.

 

주님이 우리의 기도를 받으시고 주님이 직접 행하신다.

제자들이 예수의 사역을 다시 재현하려면 기도해야 하고

또 기도할 때 주님이 직접 행하신다는 교훈과 연결되고 있다.

 

주님의 첫 번째 말씀이 배 오른편에 던져라.

오른편이 굉장히 중요한 요소이다.

올바른 신조, 올바른 신앙고백, 예수 그리스도 하나님 아들 구원자라는 신앙고백이다.

 

주님의 두 번째 말씀은 성령의 감동이 되어 로고스의 말씀을 레마의 말씀으로 복음으로 선포해야 한다는 것이다.

 

주님의 세 번째 말씀은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기도해야 하고, 기도해서 성령이 감동해야 한다는 것이다.

 

요한복음 157

"너희가 내 안에 거하고 내 말이 너희 안에 거하면 무엇인지 원하는 대로 구하라 그래하면 너희를 위해 이루어지리라."

이 말씀도 기도에 관한 이 교훈이다.

 

기도를 통해서 성령의 감동을 받고 또 성령의 감동에 실린 말씀을 받아서 전도해야 한다는 의미의 말씀이다.

 

첫 번째 대지는 6절을 중심으로 배 오른편에 던져라.

배의 오른편에 던지라는 말이 무엇인가?

복음을 전도할 때, 예수 그리스도 하나님의 아들 구원자,

예수는 그리스도이다.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아들이다. 하나님의 아들은 구원자이다. 구원자는 예수 그리스도이시다.

 

두 번째는 부활이 주님을 만나는 곳

77절에 주님이시다.

주님 주님이시라는 것은 부활의 주님이라는 것이다.

베드로가 부활의 주님이시라는 말을 듣고 겉옷을 두른 후에 바다로 뛰어내리더라.

주님이시다 라는 어구가 7절에 두 번 나오고, 12절에 한 번 나온다.

예수께서 이 시 때 와서 조반을 먹으라 하시니 제자들이 주님이신 줄 아는 고로 당신이 누구냐고 감히 묻는 자가 없더라.

이분이 바로 주님이시다. 부활의 주님이시다.

주님은 부활의 주 예수이시다.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어떤 상황에서 나타났는가?

 

제자들이 주님으로부터 사명 받아서, 그 사명을 감당하는 현장에 나가서, 물고기 잡는 상황에서, 주님이 나타나 자기의 존재를 제자들에게 보여주신 사건이다.

 

주님이 오늘날 현장에서 우리에게 생생하게 직접적으로 자기를 나타내시냐면, 전도의 현장, 선교의 현장, 목회의 현장에서 살아계심을 나타낸다는 의미이다.

 

제자들이 물고기를 잡는 현장에서 주님이 물고기를 많이 잡게 하는 것을 통해서 주님의 현존과 역사하심을 체험하게 하는 역사이다.

 

오늘날 우리가 예수의 살아계심을 어떤 현장에서 체험할 수 있을까?

사명을 순종하고 충성하는 현장에서,

사명을 에 감당하기 위해서 노력하는 현장에서,

부활하신 주님을 만나는 체험을 하고 있다.

이것을 물고기 잡는 현장으로 표현하고 있다.

 

공관복음서에 따르면 빈 무덤 사건 때,

천사가 예수의 부활을 이렇게 전해 주면서 너희는 갈릴리로 가라.

갈릴리에서 그를 보게 될 것이다.

갈릴리에서 주를 보게 된다.

 

마가복음과 마태복음에서 빈 무덤 사건이 두 번 나온다.

마태복음 빈 무덤 사건: 마태복음 287절을 보시면,

천사가 제자들에게 여인들에게 말하는 거죠. 또 빨리 가서 그의 제자들에게 이르되 그가 죽은 자 가운데서 사랑을 하셨고 너희보다 먼저 갈릴리로 아시나니 너희가 베오리라 배오리 갈릴리에서 보게 될 것이다.

 

여자들이 뛰어가는데 여자들에게 나타나서 또 주님이 직접 자기가 갈릴리로 갈 것과 또 관리를 위해서 나를 버리라 이런 말씀을 하십니다.

 

마태복음 2810

예수께서 해주시 때 무서워하지 말라 가서 내 형제들에게 갈릴리로 가라 하라 거기서 나를 버리라 나를 버리라

마가복음 16장에는 말씀이 한 번만 나옵니다.

공관복음서 빈 무덤에서도 부활하신 주님을 어디서 만나게 되냐면 갈릴리에서 만나게 될 것을 예고하고 있다.

갈릴리란?

예수님이 제자들과 더불어 공생애를 살면서 사역을 감당했던 곳이기도 하고, 또 제자들이 예수님의 말씀을 순종해서 사역을 감당하는 사역의 현장이 될 것이다. 그래서 마태나 마가에 따르면 주님이 갈릴리에 현현하셨을 때 제자들에게 마지막 명령을 주신다.

 

마가복음 1615

너희는 온 천하에 다니며 만민에게 복음을 전파하라.” 마지막 명령하셨고

마태복음 2820

너희는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 침례를 주고 내가 너에게 분부한 모든 걸 가르쳐서 지키게 하라.

 

제자들이 갈릴리에서 부활의 주님을 만나 선교 사명 받고 실천하는 갈릴리이다.

 

오늘날 우리에게 주는 교훈은

예수님이 주신 사명, 복음 전도의 사명, 만민에게 복음을 전파하고, 모든 민족으로 제자 삼고, 예루살렘부터 땅끝까지 예수를 증언하는 사명을 감당하는 현장에서 부활의 주 예수 그리스도를 보고 듣고 만나게 되는 체험하게 될 것이다.

 

주님이신데, 이제 두 번째 돼지의 제목은 추 예술을 만나는 장소 추 예술을 만나는 곳 뭐 이렇게 인제 잡아도 되겠습니다.

오늘날에도 주 예수를 직접적으로 생생하게 실제적으로 만나는 곳은 바로 복음을 전도하는 현장, 선교의 현장, 목회 현장이라는 것을 제시하고 있다.

 

 

 

3. 요한복음 218~11절 식탁 준비 과정이 다뤄지고 있다.

 

세 번째 대지는 주님과 연합하고 교제하는 예배이다.

준비 과정은

주님이 나타나셔서 숯불을 펴 놓고 그 위에 생선을 준비를 해 놓으신 상황이다.

 

9절에 보면,

육지에 올라보니 숯불이 있는데, 위에 생선이 놓여 있었다.

베드로가 올라가서 그물을 육지에 끌어올리니 가득히 찬 물고기가 153마리였다.

 

12절은

예수께서 와 이르시되 와서 조반을 먹어라 와서 조반을 먹어라.

주님이 준비하신 아침 식사 자리에 제자들을 초대해서 식탁 교제를 나누는 상황이다.

 

13절은

예수께서 가셔서 떡을 가져다가 그들에게 해 주시고 생선도 그와 같이 하시니라

떡을 제자들에게 나눠주시고, 또 생선도 주셨다.

 

떡과 생선은 오병이어 사건 때 주님이 제자들에게 나눠주신다.

최후의 만찬 때 제자들에게 떡과 잔을 나눈다.

예수 그리스도 자신을 상징하는 떡과 속죄의 잔과 물고기를 나눈다.

제자들과 더불어 교제하시던 주님의 요소가 반영되고 있다.

 

세 번째 대지는

부활하신 주님을 만날 때, 주님과 더불어 떡을 먹고, 물고기를 먹는 연합과 교제의 관계가 이루어진다는 것을 나타내고 있다.

 

이런 것들이 교회에서 이루어지는 부분들이다.

교회에서 예배는 주님을 만나 주님과 더불어 연합하고 교제하는 자리가 되는 것이다.

부활하신 주님을 다시 만나서, 주님이 준비하신 식사를, 만찬에서 떡과 잔, 표면적으로는 떡과 잔이지만, 상징적으로는 주님의 살과 주님의 피와 주님의 공생애와 주님의 마지막 속죄의 죽음을 상징하는 상징성을 갖고 있다.

 

예배자가 주님과 연합하고 교제하고, 주님의 죽으심을 기념하고 신앙을 고백하며, 주님의 살아계심을 찬양하고 주님의 다시 오심을 선포하는 예배의 현장을 의미한다.

 

부활의 주님과 만나서 함께 연합하고 또 교제하고 동행하는 의미를 담고 있다.

세 번째 대지는 주님이 준비한 식사 자리로 초대한 사건이다.

예수께서 떡도 주시고, 생선으로 조반을 준비하셨다.

주님이 제자들을 위해 준비한 식사 자리이다.

 

오늘날 그리스인들의 예배는 주님이 준비한 식사 자리의 의미를 갖고 있다.

세 번째 대지는 주님이 마련한 식사 자리로서의 예배,

주님이 준비한 식사 자리인 예배 주님과 연합하고 교제하는 예배

 

첫 번째 대지는 배 오른편에 그물을 던져라.

두 번째 대지는 주님의 나타나심을 경험하는 장소

 

세 번째 대지는 주님과 연합하고 교제하는 예배,

주님이 준비한 식사 잘하기를 바란다.

 

전체적인 제목의 의미는 우리의 예배가 주님을 만나서 연합하고 교제하는 현장이다.

주님의 임재가 충만한 예배를 드려라.

 

부활의 주님과 연합하고 교제하는 예배

성령으로 충만하게 예배하라 부활의 주님이 충만하게 예배하라

 

주님의 임재가 충만하게 예배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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