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이경희 학생을 회상하며
작성자 koreabaptist
작성일자 2012-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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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교회 창립기념주일을 맞이하여 발자취를 살펴보았다. 1997-8년 여수에서 올라온 여중생 이경희 학생을 치유를 위해, 교회가 눈물로 울부짖어 기도할 때, 주님께서 역사하셨던 일들이 기억되어, 설교 중에 회상하게 된다. 하나님 나라로 가기 몇 일 전의 경희 사진과 그가 마지막까지 성경을 필사했던 성경사본 그리고 그의 어머니로부터 보내 온 편지를 소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