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이찬규 소령
작성자 koreabaptist
작성일자 2012-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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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이찬규 소령은 이경숙권사의 막내 남동생으로, 올해 38세이며, 부인과 아들을 두고 있다. 그는 유능한 인재라고 모두가 이야기 한다. 그가 지난 주간에 심장마비로 별세를 하였다. 너무나도 슬프고 안타갑다. 여선교회와 함께 국군대전병원에서 조의를 표하였다. 모든 가족에게 예수님의 사랑과 위로가 있기를 기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