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20230402 I 로마에서 주 예수를 담대히 전파하라 I 김만섭 목사
작성자 koreabaptist
작성일자 2023-04-02
조회수 175

제목 : 로마에서 주 예수를 담대히 전파하라

성경 : 사도행전 2817~31

설교 : 김만섭 목사

일시 : 202342() 11:00 종려주일

장소 : 영동교회

아래 주소를 클릭하면 설교 영상을 볼 수 있습니다. 

__javascript:__setmp(0);


 



사도행전 28:16까지는

바울이 말타 섬에서 겨울을 나고 다음, 로마까지 들어가는 과정을 설명하고 있다.

그다음 17절부터 마지막 31절까지 오늘 설교 본문이다.

이 부분을 세 개의 대지로 나눈다.

 

첫째, 17절부터 22절까지

바울이 유대인 중에 지도자급에 속한 사람들 초청해서 그들에게 자기를 변호하는 이런 내용이다.

 

대지에서 중요한 구절은 20절이다,

바울이 자신이 가이사에게 재판받으러 왔지만 자기 민족을 고발하려는 것은 아니다. 유대인들이 자기를 죽이려고 했기 때문에 내가 할 수 없이 가이사에게 재판 청구해서 여기까지 오게 된 것이다.

 

유대교 지도자들과의 만남에서 핵심 구절은 20절이다.

이러므로 너희를 보고 함께 이야기하려고 청하였으니 이스라엘의 소망으로 말미암아 내가 이 쇠사슬에 메인 바 되었노라.

 

이스라엘의 소망 때문에 자기가 죄수의 몸이 되어 로마까지 오게 되었다고 변호한다.

 

바울의 변호 가운데 중요한 부분이 "이스라엘의 소망으로 말미암아",

이스라엘의 소망 때문에 이렇게 죄수의 몸으로 로마에 와서 가이사 앞에서 소망을 이루려고 하는 목적을 가지고 왔다.

 

이스라엘의 소망이 핵심 구절이다.

이스라엘에서 소망은

그동안 사도바울이 여러 총독 앞에서 자기를 변호할 때,

유대인들은 나를 자꾸 정치범으로 고소하지만 나는 그런 것에 대해서 아무런 죄가 없다.

 

그렇지만 내가 메시아가 죽은 자 가운데서 부활했다고 했기 때문에, 내가 이렇게 재판받고 있다고 했다.

 

이스라엘의 소망을 부활의 복음으로 제시하고 있다.

바울이 말하는 이스라엘의 소망은

총독들에게 변호했던 핵심 내용이다.

죽은 자의 부활과 연결되는 소망이다.

죽 은자의 부활이 어떻게 해서 어디서 나오는가?

부활은 메시아의 고난 후에 메시아가 반드시 죽은 자 가운데서 살아나야 한다.

 

그동안 바울이 전한 케리그마의 핵심적인 내용이다.

메시아가 그리스도가 반드시 해를 받아야 할 것과 왜? 고난을 겪어야 하는가?

 

바울 서신의 교훈에 따른다면 그것은

죄 사함을 위한 죽음,

대속의 죽음,

속죄의 죽음,

어린 양의 죽음,

이런 내용과 연결되는 선언이다.

 

메시아이신 예수 그리스도가 반드시 해를 받아야 할 것과 그다음에는 죽은 자 가운데서 부활에 이르러야 한다.

모세의 율법과 선지자의 글과 시편에 메시아를 통한, 하나님이 이스라엘에 주신 궁극적 소망이다.

 

사도바울은 구약의 내용 전체를 메시아를 통한,

하나님의 구원으로 이해하면서

자기가 이스라엘의 소망 때문에 죄수가 되어서 로마에 온 것이라고 한다.

 

메시아를 통한 하나님의 구원,

메시아의 죽음과 또 부활과 또 메시아를 믿음으로

죄 용서받고,

의로움 받고,

영생을 받고,

천국에 이르는 복음을 전파해 왔다.

 

그래서 이스라엘의 소망으로 말미암아 내가 쇠사슬에 메인 바 되었다.

 

자기가 로마에 오게 된 목적이

바로 하나님이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주신 소망을 이루기 위해서다.

메시아 그리스도가 반드시 해를 받아야 하고,

죽은 자 가운데서 부활해야 하는 메시아의 부활을 증언하기 위해서

내가 여기까지 왔다.

 

두 번째는 23~28절까지이다.

 

사람들하고 더 얘기하려고 날짜를 정하고 그가 유숙하는 집에 많이 오니 바울이 아침부터 저녁까지 강론하여 하나님 나라를 증언하고 모세 율법과 선지자의 말을 가지고 예수에 대하여 권하더라(23)

 

사도바울의 케리그마의 가장 중심적인 내용이 또 나오고 있다.

두 번째 대지도 케리그마의 내용이다.

 

구체적인 표현으로는 하나님의 나라이다.

그다음에 모세 율법과 선지자의 말을 가지고 예수에 대하여 권하더라.

 

하나님의 나라와 예수가 이 교훈의 중심이다.

하나님의 나라는 한마디로 말한다면,

메시아를 통한 하나님의 통치이다.

 

하나님께서 모세 율법과 선지자의 말을 성취하기 위해 메시아를 보내주셨다.

 

하나님의 나라는

메시아를 통한 하나님의 통치,

선지자들을 통해서 하나님께서 때가 되면,

당신의 메시아를 보내서, 율법을 완성하고,

하나님이 직접 자기 백성을 다스리시겠다는 것이다.

 

하나님의 나라는 바로 메시아를 통한 하나님의 통치이다.

메시아가 예수다.

모세의 율법과 선지자의 말을 가지고 예수에 대하여 권하더라.

예수는 그리스도이시라고 한다.

 

데살로니가 교회에서 설교할 때도

"그리스도가 반드시 해를 받으실 것과 그리고 죽은 자 가운데서 살아나야 할 것을 증언하여 이르되 바로 그리스도가 예수다."

예수가 바로 그리스도, 하나님이 약속하신 메시아이다.

 

그래서 그 메시아 예수를 통한 하나님의 영원한 통치,

예수 그리스도를 통한 하나님의 진정한 통치,

예수 그리스도를 통한 하나님의 의로운 통치이다.

이에 관해서 아침부터 저녁까지 강론한 것이다.

예수는 메시아이고 그리스도이고,

그리스도 예수를 통한

하나님의 의로운 통치,

진정한 통치,

영원한 통치이다.

예수가 우리의 구원자이고, 주권자이고, 목자이다.

 

바울의 로마 사역의 핵심적인 내용이

예수 그리스도를 통한 하나님의 나라를 증언하는 것이다.

그것은 바로 예수 그리스도를 통한

하나님의 의로운 통치, 참된 통치, 영원한 통치를 하는 일이다.

 

이렇게 제시할 때, 믿는 사람도 있지만 믿지 않는 사람도 있다.

믿지 않는 사람에 대해서는

선지자 이사야의 말씀을 들어 책망하는 내용이 26~28절까지 진행된다.

 

복음에 대해서 영접하는 사람도 있고 거부하는 사람도 있게 마련이다.

오늘날에도 마찬가지다.

복음을 다 영접하는 게 아니다.

어떻게 보면 거부하는 사람이 다수에 해당한다.

 

메시아 예수 그리스도를 통한

하나님의 의로운 통치, 참된 통치, 영원한 통치,

예수 그리스도는 이러한 하나님의 통치가 이루어지도록,

우리의 죄 값을 다 치르셨고, 우리의 형벌도 대신 다 받으셨다.

 

죄 값을 치르는 것이, 구속 형벌 받는 것이,

십자가에 못 박혀 구속과 속량을 하셨다.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죄 용서받고 의로움 받는 데서부터

하나님의 통치가 시작되어서

치유와 회복, 축복과 부유함, 거룩과 성결, 영생과 천국에 이르는

구원의 복음을 전파하되 담대하게 거침없이 전파하는 성도들이 되시기를 축원합니다.

세 번째는 3031절이다.

 

사도행전 전체를 마감하기도 하고, 바울의 사역을 마감하는 말씀이다.

내용은 첫 번째, 두 번째 대지하고 거의 같습니다.

 

바울이 2년을 자기 집에 머물면서 자기에게 오는 사람을 다 영접하고 하나님의 나라를 전파하며 주 예수 그리스도에 관한 모든 것을 담대하게 거침없이 가르치더라.

 

31절에 하나님의 나라를 전파하며 주 예수 그리스도에 관한 모든 것을 전파하고 가르쳤다.

 

하나님의 나라와 주 예수 그리스도가 핵심 주제이다.

 

하나님의 나라는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한

하나님의 의로운 통치 또 참된 통치, 영원한 통치,

그 통치가 임할 때 죄 사함이 오고, 의로움이 오고, 치유와 회복이 온다.

 

사도바울이 하나님의 나라를 전파하고 주 예수 그리스도에 관한 모든 것을 가르치되 담대하게 거침없이 가르쳤다.

 

담대하게 거침없이 복음을 전하는 바울의 마지막 모습이다.

여기에 초점을 맞추어서

우리도 정말 예수의 복음을 전하는데 담대하게 거침없이 복음을 전하는 그 경지까지 성장하자 또 나아가자!

 

베드로가 성령 받았을 때 담대해졌다.

우리도 성령 충만하여 주 예수를 담대히 거침없이 전도하자.

주 예수는 부활하신 예수를 의미한다.

 

첫째, 이스라엘의 소망

둘째, 하나님의 나라 예수에 관한 것을 말했다.

셋째, 하나님의 나라 주 예수 그리스도에 관한 모든 것이 다 연결되는 내용이다.

이것이 사도바울 전도의 핵심이다.

메시아 예수 그리스도를 통한

하나님의 의로운 통치, 참된 통치, 영원한 통치,

예수 그리스도는 이러한 하나님의 통치가 이루어지도록,

우리의 죄 값을 다 치르셨고, 우리의 형벌도 대신 다 받으셨다.

 

죄 값을 치르는 것이, 구속 형벌 받는 것이,

십자가에 못 박혀 구속과 속량을 하셨다.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죄 용서받고 의로움 받는 데서부터

하나님의 통치가 시작되어서

치유와 회복, 축복과 부유함, 거룩과 성결, 영생과 천국에 이르는

구원의 복음을 전파하되 담대하게 거침없이 전파하는 성도들이 되시기를 축원합니다.

 

성령으로 하나님의 나라를 담대히 거침없이 전파하라

성령으로 주 예수의 복음을 담대히 거침없이 전파하라


성령의 능력으로 로마에서 주 예수를 담대히 거침없이 전파하라.



당신의 로마는 어디인가?

당신의 로마는 누구인가?

자신의 로마에게 복음을 전하라.

성령으로 하나님의 나라를 담대히 거침없이 전파하라

성령으로 주 예수의 복음을 담대히 거침없이 전파하라



성령의 능력으로 로마에게 주 예수를 담대히 거침없이 전파하라.







첨부파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