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성령으로 영원한 복음을 선포하라
성경 : 요한계시록 14장 6~13절
설교 : 김만섭 목사
일시 : 2023년 10월 15일(일) 11:00
장소 : 영동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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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본문은 날아가는 세 천사를 통해 선포된 복음이다.
6절~7절까지는 첫째 천사가 날아가면서 말하는 영원한 복음의 내용이다.
8절~11절까지는 둘째 천사와 셋째 천사가 날아가면서 말하는 심판의 내용이다.
12절~13절까지는 예수의 믿음을 가진 자들을 위로하는 내용이다.
1. 첫 번째 천사가 선포하는 영원한 복음(6~7절)
6. ○또 보니 다른 천사가 공중에 날아가는데 땅에 거주하는(앉아 있는) 자들 곧 모든 민족과 종족과 방언과 백성에게(복음으로) 전할 영원한 복음을 가졌더라
첫째, 천사가 공중에 날아가는데
6~7절은 첫째 천사가 공중을 날아가며 영원한 복음을 선포하는 내용이다.
천사가 공중에 날아가면 선포한다는 것은 세상 전체를 향한 선언을 의미한다.
천사가 공중을 날아가면서 영원한 복음을 전한 것처럼,
이 시간 예배자들에게 성령으로 주님의 복음이 음성으로 들리기를 축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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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 땅에 거주하는(앉아 있는) 자들
첫째 천사가 영원한 복음을 선포하는 대상에 주의하는 게 필요하다.
6절에 땅에 거주하는 자들과 앉아 있는 자들이 있다.
1) 계시록 8장 13절에 땅에 거주하는 자들에게 화를 선언했다.
이들은 바다의 짐승과 땅의 짐승 활동을 추종하며 하나님을 대적하는 자들이다.
자기들이 스스로 사탄의 편에 서서 바다의 짐승, 땅의 짐승들의 통치와 지배를 자발적으로 받아들인 자들이다.
앞장서서 짐승의 표를 받는 자들을 가리키는 표현이다.
로마서 1장의 표현을 빌린다면 내버려 둔 영혼들이다.
사탄이 지배하면 인간의 영혼이 완전히 타락한다.
하나님을 대적하고 교회를 파괴하고 가정을 파괴하고 인생들을 파괴하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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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여기서 땅에 거주하는(앉아 있는) 자들이라고 하는 번역을 살펴본다.
“땅에 거주하는” 원문은 거주하다가 아니고 “앉아 있다”는 동사이다.
계시록 14장 6절에 원래 본문에 나오는 자들은 땅에 앉아 있는 자들이다.
앉아 있는 자들은 악한 권력자에게 좋아서가 아니라 마지못해 따라가는 사람들이다.
이 땅에 앉아 있는 자들은 땅에 거주하는 자들하고는 차이가 있다.
3) “땅에 앉아 있는 자”는 영원한 복음 전도 대상자이다.
마태복음 4장 16절에 예수님 공생애를 시작할 때,
갈릴리 나사렛에서 가버나움으로 이주하실 때, 예수께서 이사야서를 인용한 내용이다.
16. 흑암에 앉은 백성이 큰 빛을 보았고 사망의 땅과 그늘에 앉은 자들에게 빛이 비치었도다 하였느니라
마태가 사용한 용어를 요한이 사용하고 있다.
흑암에 앉은 자, 그늘에 앉은 자들이라는 용어를 사용하고 있다.
▣ 땅에 있는 사람들이 두 가지 종류가 있다.
땅에 거주하는 자들과 땅에 앉아 있는 자들로 구분할 수 있다.
땅에 거주하는 자들을 향해서는 영원한 심판을 선포하고 있다.
땅에 앉아 있는 자들에게는 영원한 복음, 구원의 복음, 천국의 복음이 있다.
영원한 복음에는 영원한 심판의 복음과 영원한 구원의 복음을 포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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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도 땅에 거주하는 자들이 이 세상에는 존재하고 있다.
예를 들면, 공산주의 체제의 국가와 독재 권력의 통치 아래 있는 국가와 이슬람 통치 아래 있는 국가, 하마스 군벌 집단 아래 있는 사람들에게도 땅에 앉아 있는 이들이 있을 수 있다.
우리나라 지난 주간에 하마스가 이스라엘을 공격하여 어린이와 민간인을 학살하였데도 광화문에서 하마스를 지지하는 이슬람들이 있었다는 뉴스를 봤다.
땅에 거주하는 자와 그늘에 앉아 있는 자를 영적으로 분별하기를 축원한다.
모든 민족과 종족과 방언과 백성에게 복음으로 전할 영원한 복음을 가졌더라
영원한 복음을 선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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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그가 큰 음성으로 이르되 하나님을 두려워하며 그에게 영광을 돌리라 이는 그의 심판의 시간이 이르렀음이니 하늘과 땅과 바다와 물들의 근원을 만드신 이를 경배하라 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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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 천사가 선포하는 내용은
1) 하나님을 두려워하고 그에게 영광을 돌리라.
첫 번째 천사가 선포하는 영원한 복음을 듣고,
하나님을 두려워하고 그에게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라
이 표현을 계시록 전체적으로 보면 회개하고 복음을 받아들이는 표현이다.
회개하고, 복음 편에 서는 것을 가리키는 의미의 표현이다.
선포의 핵심은 하나님을 경외하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려라.
왜냐하면, 그가 심판하실 카이로스가 도래했기 때문이다.
여기서 심판은 궁극적인 심판이고, 마지막 심판이고, 완결의 심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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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계시록에서도 하나님이 진노의 재앙을 내리시는 목적은 심판하기 위함이다.
심판과 함께 있는 근원적인 목적은 그들을 이끌어 하나님께로 돌아오게 하는 것이다.
천국으로 구원하기 위한 화의 재앙을 내리는 것이라고 제시한다.
하나님의 카이로스가 이르렀다고 선포하는 선언이다.
첫 번째 천사는 땅에 앉아 있는 자들을 향해서,
영원한 악의 세력을 징벌하고 심판도 완성하고 완결하는 내용이지만,
그런 내용과 함께 영원한 구원의 복음을 선포하고 있다.
요한계시록에 영원한 복음이란 단어가 명사로 유일하게 여기서 한 번 나온다.
요한계시록 전체에서 복음을 찾아보면, 심판의 복음을 강조하고 있다.
그러나 심판의 반대편에 있는 하나님의 구원 복음도 있다.
3) 하나님을 두려워하고 영광을 돌려야 하는 이유가 나온다.
하나님이 심판하실 카이로스가 이르렀다.
요한계시록 전체적으로 악이 창궐하고 있고,
특히 짐승의 세력을 통해서 화화화가 진행되는 상황이다.
하나님을 경외하고 영광을 돌리라고 하나님의 백성들에게 요구하는 내용이다.
첫 번째 대지 전체의 내용은
영원한 복음의 내용이면서 복음의 내용 속에 구원의 복음 하나님을 경외하고 하나님께 영광을 놀리고 하나님을 경배하는 하나님의 참된 백성이 되도록 초청하는 의미의 선포를 하고 있다.
어떤 상황에서도 설교자는 하나님의 영원한 심판, 하나님의 궁극적 구원을 선포해야 한다는 것이다.
두 번째 단락은 사탄, 마귀의 영향을 받아 사회 체제를 통해서,
하나님을 대적하고 하나님의 원수로 행하고,
교회를 파괴하려는 세력들을 심판하는, 심판에 완성과 완결을 선포하고 있다.
2. 둘째 천사와 셋째 천사가 날아가면서 심판을 선포하는 내용이다(8절~11절)
1) 둘째 천사가 첫째 천사 뒤를 따라가면서 바벨론을 심판을 선포하는 내용이다.
8. ○또 다른 천사 곧 둘째가 그 뒤를 따라 말하되 무너졌도다 무너졌도다 큰 성 바벨론이여 모든 나라에게 그의 음행으로 말미암아 진노의 포도주를 먹이던 자로다 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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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째 대지의 핵심 내용은 큰 성 바벨론의 존재성, 정체성이다.
▣ 큰 성 바벨론이 어떤 존재인가?
14장에 나온 바다짐승의 요소를 가진 악의 세력들이다.
이 큰 성 바벨론은 13장의 표현에 의하면 바다의 짐승의 세력을 의미하고 있다.
바벨론은 모든 나라를 음행으로 멸망하게 하였다.
하나님을 대적하고, 하나님의 원수로 행하게 만드는 중심 세력이다.
요한의 자리에서 큰 성 바벨론은 로마 제국이 황제 숭배를 강요하고,
하나님의 백성들이 하나님의 말씀을 불순종하게 만든 세력이었다.
큰 성 바벨론은 사탄에게서 능력과 보호자와 큰 권위를 받아,
사탄의 체제, 사망의 체제, 노예 체제, 독재 체제, 악의 제국을 만들어,
사탄을 숭배하고, 권력자를 숭배하게 하고,
흉악한 법들을 만들어 하나님 자녀들의 자유를 빼앗고,
우상 숭배를 강요하고, 하나님의 말씀을 불순종하도록 강제해서,
하나님을 배신하도록 만드는 세력이다.
▣ 둘째 천사가 공중을 날아가면서 큰 성 바벨론이 음행으로 무너졌다는 선언이다.
바벨론의 무너짐을 여기서는 간단하게 제시하고, 17~18장에 체적으로 설명하고 있다.
악의 세력들이 하나님의 심판을 받아 무너지게 된다는 무너짐에 대한 선언이다.
악한 제국의 세력, 큰 성 바벨론이 무너졌다는 선언이다.
"무너졌도다"라는 부정 과거형으로 되어 있다.
이미 무너진 것을 전제로 하고 있다.
앞으로 일어날 것을 이미 일어난 걸로 선포하는 방식이다.
▣ 진노의 포도주
(1) 하나님이 진노를 내리실 때 하나님의 공의로운 감정을 분노로 표현하고 있다.
(2) 진노의 포도주는 하나님의 분노를 일으키게 만드는 포도주라는 의미이다.
바벨론은 음행을 위해서 포도주에 취하게 만들었다.
하나님을 대적하고 하나님의 원수로 행하는 열정을 내어 참여하게 하였다.
진노의 포도주라고 해도 되고 조금 더 정확하게는 분노의 포도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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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중에 예수님의 재림 때, 예수님이 하시는 일 중의 하나가,
전능하신 하나님의 맹렬한 분노의 포도주 틀을 밟고 계신다.
분노의 포도주 틀을 밟고 계신고 표현되어 있다.
주님이 지금도 진노하고 계신다는 것이다.
그리고 그때가 되면 진노를 완성하고 완결한다는 의미의 말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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셋째가 그 뒤를 따라
9. ○또 다른 천사 곧 셋째가 그 뒤를 따라 큰 음성으로 이르되 만일 누구든지 짐승과 그의 우상에게 경배하고 이마에나 손에 표를 받으면
첫째 천사와 연결된 주제라는 것을 표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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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든지 짐승과 그의 우상에게 경배하고 이마나 손에 표를 받으면
짐승의 표는 13장에서 언급하였다.
우상에게 경배하고 짐승의 표를 받으면 하나님의 진노의 포도주를 마시리니
하나님의 진노의 포도주를 먹이는 자가 있다.
하나님의 진노의 포도주를 마시는 자가 있다.
이들은 하나님의 진노를 직접적으로 받게 된다는 선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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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거룩한 천사들 앞과 어린 양 앞에서 불과 유황으로 고난을 받으리니
10. 그도 하나님의 진노의 포도주를 마시리니 그 진노의 잔에 섞인 것이 없이 부은 포도주라 거룩한 천사들 앞과 어린 양 앞에서 불과 유황으로 고난을 받으리니
어린양 앞에서 불과 유황으로 고난은 궁극적인 심판 선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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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그 고난의 연기가 세세토록 올라가리로다
11. 그 고난의 연기가 세세토록 올라가리로다 짐승과 그의 우상에게 경배하고 그의 이름 표를 받는 자는 누구든지 밤낮 쉼을 얻지 못하리라 하더라
불 못에 던져지는 인생들이 그냥 멸망하는 거로서 끝나는 것이 아니다.
그들에게 임하는 하나님의 진노가 고난이 되어 세세토록 올라간다.
끊임없이 고난 당하는 존재로서의 심판이다.
▣ 11~~~짐승과 우상에게 경배하고 그 이름의 표를 받는 자는 누구든지 밤낮 쉼을 얻지 못하리라 하더라
10절에 나온 내용을 반복하여 표현하고 있다. 강조하는 표현이다.
짐승과 우상을 경배하고 짐승의 표를 가진 자는 누구든지 밤낮 쉼을 얻지 못하리라.
10절에서는 불과 유황으로 고난을 받으리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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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 천사의 음성은 큰 성 바벨론 악의 제국에 대한 심판을 다룬다.
셋째 천사의 음성은 악의 제국의 일원으로 땅에 거주하는 자가 되어,
제국이 요구하는 대로 짐승의 우상을 만들고, 우상에게 경배하고,
짐승의 표를 받아 우상 숭배에 직접 참여했던 존재에 대한 하나님의 영원한 심판의 선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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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 천사와 셋째 천사가 공중을 날아가면서 하는 선포는 큰 성 바벨론에 대한 심판과 우상을 경배하고 짐승의 표를 가지고 우상 숭배에 참여했던 존재들에 대한 심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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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째 대지는 악한 제국의 파멸을 선언한 것이다.
9절부터 11절까지는 제국의 지배하에서 땅에 거주하는 사람들이 우상을 숭배하고 또 짐승의 표도 받고 하나님을 대적하고 하나님의 원수로 행하는 존재들이다.
이 악한 존재들이 하나님의 진노의 포도주를 마시고 진노를 받는다고 예고하고 있다.
3. 예수의 믿음을 가진 자들을 위로하는 내용이다(12~13).
12절, 13절은 결론에 해당하는 부분으로 어려운 상황을 살아가는 성도들에 대한 위로와 격려의 음성이다.
첫째 천사는 하나님을 경외하고 하나님께 영광 돌리고 또 하나님을 경배하라는 영원한 구원의 선포이다. 둘째 천사와 셋째 천사는 영원한 심판의 선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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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성도들의 인내가 여기 있나니 그들은 하나님의 계명과 예수에 대한 믿음을 지키는 자니라
▣ 성도들의 인내가 여기 있으니
13장에서 성도들의 인내와 믿음이 여기 있다고 하였다.
악의 세력이 활개를 치는 상황에서 성도들이 신앙의 절개를 지킨다.
끝까지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삶을 살려면 순교를 각오한 믿음과 인내가 필요하다.
짐승들의 통치에서 인내하며 버티는 견디는 것이 드러나고 있다.
인내하는 성도들에 대한 위로와 격려의 내용이 다시 반복되는 말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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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도들의 인내가 여기 있으니
그들은 하나님의 계명과 예수의 믿음을 지키는 자들이다.
이 사람들은 12장의 표현에 따르면 여자의 후손이라고 했다.
여자의 후손은 하나님의 계명들을 지키고 또 예수의 증언을 가진 자들이다(12:17).
여기서는 하나님의 계명과 예수의 믿음을 지키는 자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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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께서 가진 믿음, 예수를 믿는 믿음의 표현을
14장 전반부에서는 시온산에 서 계신 어린 양으로 표현되었다.
시온산에 서 계신 어린 양은 충성된 증인이고,
죽은 자 가운데서 먼저 나신 자고,
땅의 임금들의 머리 통치자가 되신 주님이시다.
예수님을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라고 부르는 존재를 믿는 믿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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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수의 믿음을 지키는 자
인내와 믿음으로 화의 시대를 돌파하며 새 하늘과 새 땅에 참여하게 될 어린 양의 생명책에 기록된 사람들이다.
▣ 13.~~~ 지금 이후로 주 안에서 죽는 자들 복이 있도다고 선언하고 있다.
악의 제국 큰 성 바벨론과 합세해서 하나님을 대적하고 우상 숭배를 하던 자들이다.
그런 상황에서 이 사람들은 하나님의 계명과 예수를 믿는 믿음 때문에 순교한 성도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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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 하늘에서 음성 다음에 성령이 이르시되
이 음성은 하나님께서 직접 말씀하시는 음성과 연결되는 형태 표현이다.
이 내용은 이미 11장에서 두 증인을 통해서 표현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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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짐승의 표를 받지도 않은 자들,
하나님의 계명과 예수의 증언 때문에 목 벰을 당한 자들,
짐승에게 절하지도 않고, 짐승의 표를 받지도 않은 성도들이,
하나님의 심판에 참여하고 있는 자들로 표현되고 있다.
화의 시대에 거짓말로 미혹하고 조작으로 선동하는 상황에서
신앙의 절개를 시키고,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고, 예수의 믿음을 지키는 자들을,
주님이 인정해 주시고, 면류관을 주실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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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의 시대를 돌파해 나가는 중요한 원동력이 무엇인가?
첫째, 주님의 말씀대로 살고자 결단하고 주님을 따라간 사명감이다.
사명자들은 14만 4천의 어린 양의 신부와 어린양의 군대가 된다.
둘째, 순교를 각오하고, 우상 숭배를 거부한다.
셋째, 성령의 능력을 덧입어야 한다.
성령을 권능을 받기 위해서는 기도해야 한다.
▣ 13.~~~ 그들이 수고를 그치고 쉬리니 이는 그들의 행한 일이 따름이라 하시더라
넷째, 인내와 믿음에는 하나님의 보호하심이 있다.
계시록 12장 13절은 그들을 향한 주님의 인정과 축복과 보호하심을 다루고 있다.
하나님의 보호하심이 화의 시대를 돌파하게 하실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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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본문의 말씀의첫 번째 대지는 첫째 천사의 선언이다.
두 번째 대지는 둘째 천사와 셋째 천사의 영원한 심판, 궁극적 심판의 선언이다.
세 번째 대지는 화의 시대에 성도들의 인내와 믿음의 내용이다(13장 8절).
10절에서 말한 인내와 믿음을 지키는 성도들을 향한 하나님의 보호하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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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의 물결이 쓰나미와 같이 몰아치고,
또 사탄이 마지막 활개를 치는 환난과 위기의 때,
또 타락과 박해와 시련과 시험의 때를 통과해 나가는,
종말론적 성도들을 향한 주님의 보호하심과 위로가 있기를 축복한다.
제목 : 성령으로 영원한 복음을 선포하라.
첫째, 영원한 복음 속에는 영원한 구원이 있다.
땅에 앉아 있는 자들을 대상으로 선포하는 내용이다.
땅에 거주한 자들을 대상으로 하지 않는다.
둘째, 영원한 복음 속에는 영원한 심판이 있다.
복음 속에 영원한 구원도 영원한 심판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