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성령으로 짐승의 거짓과 선동을 돌파하라.
성경 : 요한계시록 13장 11~18절
설교 : 김만섭 목사
일시 : 2023년 10월 1일(일) 11:00
장소 : 영동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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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본문의 내용은 땅에서 올라온 짐승, 13장 11절부터 18절까지이다.
첫째, 11절부터 12절은 땅에서 올라온 짐승
땅에서 올라온 짐승이 어떤 존재인가?
하나님 앞에 짐승으로 표현되었다.
하나님을 대적하고 교회를 파괴하는 세력이다.
둘째, 13절부터 15절까지는 땅에서 올라온 짐승이 하는 일
짐승의 우상을 만들고 우상에게 경배하게 하는 자이다.
짐승의 우상을 경배하지 않는 자를 다 죽이게 한다(15절).
우상숭배를 강요하고 말 안 들으면 처형하는 흉악한 독재 세력을 다룬다.
셋째, 16절부터 18절까지는 땅에서 올라온 짐승이 하는 일
사람들에게 짐승의 표를 받게 한다.
짐승의 표를 갖지 않은 자는 경제적 불이익을 준다.
짐승의 표가 짐승의 이름이기도 하고,
이름의 숫자이기도 하고, 숫자를 세어 보니 666이라(18절).
1. 이 땅에서 올라온 짐승의 정체(11~12)
11. ○내가 보매 또 다른 짐승이 땅에서 올라오니 어린 양 같이 두 뿔이 있고 용처럼 말을 하더라
첫째, 짐승이 땅에서 올라온다고 표현되었다(1절)
짐승 바다에서 올라온다. 또 땅에서 올라온다고 표현되고 있다.
천사들이 하늘에서 전쟁하다가 바다로 땅으로 쫓겨났다.
이 존재들이 바다에서 올라오고 땅에서도 올라온다.
짐승은 하나님을 대적하는 세력이다. 그리고 교회를 파괴하는 세력이다.
▣저에게 계시록의 말씀을 설교하면서 보여주신 환상은 악한 세력이 괴물로 보였다.
둘째, 어린양 같이 두 뿔이 있고(1절)
“어린양 같이”라는 표현은 그리스도와 같이 흉내를 내는 존재이다.
동성애자들의 깃발이 무엇인가?
무지개 깃발이다. 그런데 색깔이 6가지 색이다.
동성애가 인간의 무지개가 아니다. 흉내를 내는 것이다.
뿔이 있다는 말은 권세, 권위가 있다는 의미이다.
이들의 권세는 하나님이 허락한 기간은 잠시이다.
셋째, 용처럼 말하더라(1절)
용은 온 천하를 유혹하고, 하나님을 대적하고, 불순종하게 만드는 세력이다.
그는 말이 달변일 것이다.
그럴듯하게 거짓으로 미혹하고, 조작으로 선동한다.
특히 이들은 좋은 언어를 선점한다.
인권, 평화, 평등, 차별금지 등의 언어를 선점한다.
좋은 단어로 포장하여 백성들을 미혹하고 선동하여 짐승을 따르게 만든다.
히틀러같이 사람들에게 충격을 주기도 하고, 영향을 주기도 한다.
용의 말에 넘어가서 복종하게 만드는 것이 용처럼 말하더라.
말을 잘하는 사람이라는 의미이다.
말 잘하는 사람들은 끝까지 잘 지켜봐야 한다.
말 잘하는 사람은 시작이 좋다. 그러나 끝이 좋지 않은 경우가 많으니 지켜보라
12. 그가 먼저 나온 짐승의 모든 권세를 그 앞에서 행하고 땅과 땅에 사는 자들을 처음 짐승에게 경배하게 하니 곧 죽게 되었던 상처가 나은 자니라.
첫째 짐승에게 충성하게 하는 역할이다.
요한이 바라본 그때 상황에서 보면, 로마 제국의 황제이었을 것이다.
그리고 여러 지역에 황제가 파견한 총독들이었을 것이다
그들은 지역을 통치하면서 로마 황제에게 충성을 맹세하고 숭배하게 하였다.
황제에게 충성을 입증하는 표시로 황제 신상을 만들고 숭배하게 하였다.
이 땅에서 올라온 짐승 존재의 목적은 황제에게 충성하게 역할이다.
땅에서 올라온 짐승은 근본적으로 첫째 짐승과 연대해서,
첫째 짐승의 뜻을 행하고, 첫째 짐승의 목적을 실현하기 위해,
활동하는 지역의 권세자들을 가리키고 있다.
그들은 사람들에게 거짓말로 미혹하고, 조작으로 선동하였다.
첫째 짐승의 우상에 절하게 만든다.
종교적인 역할을 함으로 나중에 거짓 예언자라고 한다.
이스라엘의 예언자들을 향해서 사용했던 용어를 그들에게도 사용한다.
마귀는 사람들을 거짓말로 미혹하고, 조작으로 선동하고, 세뇌시켜 노예로 만든다.
짐승의 역할이 근본적으로 첫째 짐승에게 경배하게 하는 일이다.
하나님은 사람들을 구원하기 독생자를 주시고, 믿는 자들을 존귀하게 만드신다.
짐승은 인간을 자기에게 충성하게 하고 숭배하게 하고 나중에는 파멸시킨다.
2. 땅에서 올라온 짐승이 하는 일(13~15)
13. 큰 이적을 행하되 심지어 사람들 앞에서 불이 하늘로부터 땅에 내려오게 하고
첫째, 하늘에서 내려오게 하는 이적을 행하였다.
사람들 앞에서 불이 하늘로부터 땅에 내려오게 한다.
엘리야의 사역을 내세우면서 불이 하늘로부터 땅으로 내려오게 한다.
이 불은 엘리야의 사역 속에서 내려왔던 불이 아니다.
이 불은 거짓된 불, 조작된 불의 요소를 보여주고 있다.
사람들을 미혹하고 선동하기 위한 차원의 행사성 위장된 불이다.
사람들을 속이기 위해 거짓으로 미혹하고, 조작으로 선동하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
땅의 짐승이 계시록 17장에 가면, 거짓 예언자라고 표현하고 있다.
용, 짐승, 거짓 예언자, 악의 삼 두 체제이다.
성부, 성자, 성령, 삼위일체 하나님을 표현한 것 같이 표현한다.
14. 짐승 앞에서 받은 바 이적을 행함으로 땅에 거하는 자들을 미혹하며 땅에 거하는 자들에게 이르기를 칼에 상하였다가 살아난 짐승을 위하여 우상을 만들라 하더라
첫째, 14. 짐승 앞에서 받은 바 이적을 행함으로
이 땅의 짐승은 첫째 짐승에게서 권위를 위임받았다.
표적들을 행함으로 땅에 거주하는 자들을 미혹하였다.
둘째, 땅에 거주하는 사람들이라는 표현이 세 번 나온다.
땅에 거주하는 자들이라고 12절과 14절에 세 번씩이나 언급한다.
하나, 이 존재들의 영역이 바로 땅에 거주하는 사람들이라는 것이다.
땅에 거주하는 사람들에게 화화로다.
화가 바다의 짐승 그리고 땅의 짐승들을 통해서,
사탄이 하나님을 훼방하고, 하나님의 교회를 파괴하려고 한다.
둘, 짐승에게 복종하는 사람들이 땅에 거주하는 자들이다.
땅에 거주하는 자들을 첫째 짐승에게 경배하게 한다.
땅에서 이런 활동을 하므로 그들을 땅에 거주하는 자들이라고 표현한다.
이 사람들은 복음적으로 하나님의 말씀 편에서 생각하는 게 아니다.
하나님을 경외하고 신뢰하고 순종하는 거룩한 성도들 편에서 생각하는 게 아니다.
사람들은 자기의 안위와 이익을 생각하며 보이는 대로 힘 있는 자에게 복종한다.
셋째, 칼에 상하였다가 살아난 짐승을 위하여 우상을 만들라 하더라(14)
칼에 상하였다가 살아난 짐승을 위하여
죽게 되었던 상처라고 했는데, 죽게 되었던 상처를 더 구체적으로 표현한 것이다.
칼에 상하였다가 살아난 부분을 해석하는 학자들의 견해
첫째, 칼에 상하였다가 살아난 짐승은 네로를 가리킨다고 주장한다.
네로의 죽음에 관한 당시에 알려진 내용은 그가 칼로 자결했다는 소문이 있었다.
둘째, 네로가 실제로 죽은 게 아니고 동방으로 피신했다.
네로가 살아나서 페르시아 군대를 데리고 로마로 다시 올 것이다.
이런 소문과 연결된 표현으로 보고 있다.
넷째, 살아난 짐승을 위하여 우상을 만들라 하더라.
첫째 짐승의 뜻을 행하며 사람들이 첫째 짐승을 경배하도록 만드는 존재이다.
사탄의 사주를 받아 하나님을 훼방하게 만들고,
사탄에게서 능력과 권위를 받아 사탄을 숭배하고,
권력자를 숭배하게 만드는 목적을 가진 존재이다.
제국주의, 공산주의, 극단주의 이슬람, 독재자들은,
하나님을 대적하고, 짐승 같은 권력자를 숭배하게 하고,
세속의 흉악한 독재법들을 만들어서 인간의 자유를 빼앗고,
우상숭배와 권력자 숭배를 강요하고, 하나님의 말씀 불순종을 강제하는 세력이다.
사탄의 체제, 사망의 체제, 노예의 체제, 독재 체제, 악의 제국을 유지하기 위해서 충성하도록 요구하는 지역의 권력자이다.
땅에서 올라온 짐승의 존재 목적
하나님을 훼방하고 성도들을 박해하고, 주님의 교회를 파괴하는 세력이다.
표면적으로는 사람이지만 사람의 배후에는 뱀, 용, 마귀, 사탄이 역사하고 있음을 영적으로 분별하기를 축복한다.
요한은 사람들이 황제 숭배와 제의를 하는 것에 대한 표현이다.
그들은 근본적으로 그리스도인들의 신앙을 파괴하는 자들이다.
복음적으로 하나님을 따르든지, 용을 따르든지,
하나님 편에 서든지, 짐승의 편에서든지,
사람들은 적당히 타협하려고 하는데, 하나님은 중간이 없다고 하신다.
이제 사람들 자신이 선택해야 한다.
15. 그가 권세를 받아 그 짐승의 우상에게 생기를 주어 그 짐승의 우상으로 말하게 하고 또 짐승의 우상에게 경배하지 아니하는 자는 몇이든지 다 죽이게 하더라
첫째, 짐승의 우상에게 생기를 주어
에스겔 골짜기에서 하나님께서 마른 뼈들에 생기를 주어 살아나게 하였다.
하나님의 권위를 모방하고 있는 것이다.
둘째, 그 짐승의 우상으로 말하게 한다.
짐승의 우상이 말하는 것처럼 해서 사람들이 따르게 만드는 것이다.
셋째, 그 짐승의 우상에 경배하지 않는 자는 죽이게 하더라.
그들 사이에 있는 계급체계의 요소를 보여주고 있다.
요한의 상황에서는 황제 숭배 제의와 연결된 표현이다.
비두니아 총독 풀리니가 황제 트라이언에게 보낸 편지
플리니가 그리스도인들을 어떻게 처리했는지에 대한 부분이 있다.
마지막으로, 스스로 그리스도를 믿지 않는다고 고백하고 했다.
그래도 믿는다면 그 사람은 처형했다는 내용이 나온다.
황제 숭배 제의에 순종하지 않으면 박해받았던 것을 보여준다.
기독교 지도자 중에, 우상숭배 제의를 국가 행사, 정치 행사라고 표현한다.
종교행사가 아니라고 거짓 주장을 한다.
그러면서 그리스도인들이 황제 숭배에 참여하게 만든다.
일본이 조선을 침략하여 기독교인에게 일본 천황 숭배와 신사참배와 같은 맥락이다.
교회에서 예배드리기 전에 묵도를 하였다.
이것은 일본 천황과 신사에 대한 경배의 표시였다.
이것을 반대하다가 순교 당하는 사람들도 있었다.
지도자들이 예배도 드리고 우상도 섬기는 것으로 타협하였다.
두 번째 대지의 핵심은
짐승이 사람들 앞에서 가짜 기적을 행해, 땅에 거주하는 자들을 미혹한다.
권력자와 우상에게 경배하도록 미혹한다.
미혹하는 세력은 근본적으로 사탄이 하는 일이다.
땅의 짐승도 근본적으로는 사탄의 영향을 받아, 사탄과 권력자를 숭배하게 한다.
만약에 숭배하지 않으면 죽이게 하였다.
이 세계에서는 지금도 독재자들과 공산주의, 이슬람 극단주의자에 의해,
교회를 파괴하고, 성경을 불태우고, 십자가를 모독하는 일이 진행되고 있다.
이러한 박해 가운데서도 신앙의 중심을 지키고, 오직 하나님을 경배하는 자들이 있다.
어떠한 환난에서도 믿음을 지키는 자들이 있을 것이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서 하나님을 경배하는 신앙의 절대 가치를 가지고,
신앙의 절개를 지키려면 순교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 올 수 있다.
그래도 다니엘처럼 믿음을 지키는 자들이 있을 것을 보여주고 있다.
3. 우상숭배와 짐승의 표(16~18)
황제 숭배와 짐승의 숭배와 연결해서 사람들이 짐승의 표를 받게 한다.
16. 그가 모든 자 곧 작은 자나 큰 자나 부자나 가난한 자나 자유인이나 종들에게 그 오른손에나 이마에 표를 받게 하고
짐승의 표를 오른손이나 이마에 받게 한다.(16)
하나님의 자녀들은 하나님의 인을 받게 한다(계 7장).
그것과 대조적으로 땅의 사람들은 짐승의 표를 받는다.
짐승의 표를 사람들이 알아볼 수 있도록 이마나 오른손에 표시하게 하였다.
17. 누구든지 이 표를 가진 자 외에는 매매를 못하게 하니 이 표는 곧 짐승의 이름이나 그 이름의 수라
짐승의 표는 정치, 경제, 종교활동을 연결시킨다.
짐승의 표는 인간 공동체의 구조를 체계화하여 계급화한다.
짐승의 표는 인간이 서로를 감시, 감독하게 하고 통제한다.
하나님의 인은 받은 자들을 마지막에 구원하신다.
짐승의 표를 받은 자는 마지막에 멸망하게 된다.
정치와 경제와 종교를 함께 묶어서 사람들을 통제한다.
땅의 사람들을 짐승에게 복종하고 짐승을 숭배하게 한다.
사탄과 마귀와 용과 뱀과 악어, 짐승의 뜻을 실천하는 모습이다.
18. 지혜가 여기 있으니 총명한 자는 그 짐승의 수를 세어 보라 그것은 사람의 수니 그의 수는 육백육십육이니라
666은 짐승의 이름이나 그 이름의 수라
666에 대한 성서학자들의 견해
첫째, 히브리어와 헬라어를 숫자로 활용한 것에 기초한 해석이다.
이것을 “마트리아”라고 한다.
마트리아에 의하면, 히브리어와 헬라어 문자에는 가가 숫자가 있다.
네로 이름의 숫자가 666이라고 해석한다.
종말의 적그리스도는 네로와 같은 인물이 나타날 것이다.
하나님을 대적하고 교회를 파괴하고, 하나님의 백성을 박해하는 자이다.
둘째, 악의 삼 두 체제를 가리키는 숫자로 보고 있다.
악의 삼 두 체제는 용과 짐승과 거짓 예언자라는 견해이다.
첫 번째 600은 용이고, 60은 바다의 짐승이고, 육은 땅의 짐승(거짓 선지자)이다.
삼 두 체제는 철저히 사탄을 숭배하고, 권력자를 숭배하게 만드는 세력이다.
하나님을 대적하고, 성도를 박해하고, 교회를 파괴하는 세력을 의미한다.
셋째, 666은 보통 적그리스도를 가리킨다고 이해하고 있다.
777은 하나님의 숫자에서 하나씩 모자라는 악의 세력을 상징하는 숫자로 보고 있다.
육이라는 숫자는 칠에서 하나가 부족한 숫자이다.
숫자의 상징적 의미는 완전수가 아니고 비슷하지만, 근본적으로 불완전한 숫자이다.
666은 적그리스도를 가리킨다.
666은 삼위일체 하나님을 흉내내지만 하나님의 계획에 미치지 못한다는 것이다.
12장과 13장의 문맥에서 본다면.
악의 본체는 용이 있고, 용이 짐승을 불러일으키고,
짐승에게 능력과 보좌가 큰 권위를 주어서 사탄을 숭배하고,
권력자인 짐승을 숭배하게 만드는 일을 하게 하고,
땅의 짐승을 일으켜서 실제로 땅에 거하는 사람들을
사탄을 숭배하고 권력자를 숭배하고 한다.
이들은 대량 학살, 전체주의, 독재 체제, 악의 제국을 만든다.
그 배후에서 사탄이 온 세계를 지배하고 군림하고 다스린다.
이러한 역할의 선봉장으로 감당하는 존재가 땅의 짐승이다.
오늘날 전 세계의 악한 세력의 축은 어디인가?
독재 권력자들은 누구인가?
자기를 따르지 않는 자들을 처형하는 자들이 누구인가?
독재자들은 언론을 장악하여 조작하고 거짓으로 선동한다.
그리고 회유하고 말을 듣지 않으면 통제하고 탄압한다.
독재법들을 만들어 자유를 빼앗고 우상을 숭배하게 한다.
이들은 짐승의 후예들이다.
예배자들이여, 땅에서 살아남기 위해서 짐승의 표를 받겠는가?
아니면, 이 땅에서 박해받더라도 하나님의 인을 받겠는가?
성령으로 짐승의 거짓과 선동을 돌파하라.
15절에 짐승이 우상하게 경배하지 않는 자를 몇이든지 다 죽이게 하더라.
우리는 그냥 이론적으로만 알지 실제로 이런 걸 당해보지 않았다.
일본 제국의 침략으로 한국교회는 신사참배를 강요당했다.
안희숙 여사는 죽으면 죽으리라는 각오로 신앙을 지켰다.
6.25 남북 전쟁 때 공산주의에 의한 파괴, 납치, 살육이 있었다.
코로나 때 이 세속 권력자들이 교회에서 예배를 간섭하였다.
오늘날의 짐승의 표가 뭘까?
근본적인 목적은 하나님을 훼방하고 교회를 파괴하는 세력들이다.
우리는 이마에 하나님의 인을 받았는가?
하나님의 인과 대립하는 짐승의 표이다.
내가 그리스도의 사람인지, 짐승 편에 서 있는 사람인지,
둘 중의 하나이며 중간은 없다.
사람들이 하나님의 편에서든지, 사탄의 편에서든지,
그리스도의 편에 서든지, 짐승의 편에서든지,
영적인 진영이 갈라질 것이다.
영적으로 분별할 수 있기를 바란다.
중간 지대가 없는데 사람들은 중간 지대를 염두에 둔다.
이런 체제에서는 중간 지대가 없는 것이다.
짐승의 표를 받아 경제적인 유익을 보든지,
짐승의 표를 받지 않아 고난을 당하든지 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