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성령으로 마병대(기마병)의 공격을 물리쳐라.
성경 : 요한계시록 9장 12~21절
설교 : 김만섭 목사
일시 : 2023년 8월 20일(일) 11:00
장소 : 영동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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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시계록 9장 12~21절까지 내용은 두 번째 화로 여섯째 나팔이다.
첫 번째 대지는 12~16절까지 마병대의 목적이다.
마병대의 목적은 사람 3분의 1을 죽이는 것이다.
큰 강 유브라대에서 결박되어 있던 네 천사가 놓여서,
하나님의 주권에 있는 특정한 시간에, 사람 3분의 1을 죽이기로 준비된 자들이다.
이들을 오늘날 용어로 표현하면, 대량 학살 집단, 전체주의, 제국주의, 독재 집단이다.
예를 들면,
극단 이슬람 종교는 코란을 받아들이지 않으면 참수하였다.
공산주의 세력은 사상과 이념을 받아들이지 않으면 반동으로 몰아서 숙청하였다.
혁명에 찬성하지 않는 반동분자다. 반동분자는 숙청하고 처형하였다.
히틀러 같은 대량 학살을 하는 전체주의, 제국주의 독재 집단 출연이다.
둘째는 17절부터 19절까지 마병대가 파괴적인 행동을 어떻게 하는가?
셋째는 20절 21절에는 여섯째 나팔 재앙, 두 번째 화의 결과이다.
화의 재앙을 경험한 이 땅에 살고 있는 자들의 반응이다.
그들은 여전히 회개하지 않더라.
재앙의 목적
첫째, 악의 세력들의 흉악한 살육의 행동을 드러나게 하는 것이다.
둘째, 인간이 재앙을 경험하면서 자기의 죄를 회개하고 하나님께로 돌아오기를 바라는 것이다.
셋째, 회개하지 않는 인간의 죄악 된 본성의 존재인가를 알리는 것이다.
타락한 인간이 얼마나 흉악해질 수 있는가를 알리는 것이다.
전체적으로 세 부분으로 구분하였다.
1. 유브라데에서 결박된 네 천사(12~16)
2. 마병대의 행동에 대한 묘사(17~19)
3. 여섯째 나팔 재앙, 두 번째 화의 결과(20~21)
1. 유브라데에서 결박된 네 천사
네 천사는 전체적인 맥락에서 보면, 파괴와 살인의 천사이다.
악한 네 천사가 인간의 영혼에 들어가서 인격을 파괴하여 살인마가 되게 만든다.
계시록 7장에서 땅의 네 코너에서 바람을 붙잡고 있는 네 천사가 있었다.
네 천사는 전 세계에 영향을 주는 악의 근원적 존재라는 의미이다.
첫 번째 대지에서 핵심은
큰 강 유브라데에 결박되어 있던 네 천사를 놓아주라는 음성이다(13절).
13절 하나님 앞에 금 재단 내 끝에서 음성이 나와서 말을 하는 말소리가 들린다.
6장에서 5번째, 인 환상에서, 금 재단 아래에서 순교자들의 탄원이 있다.
하나님의 말씀을 지키고, 예수를 증언한 것 때문에 순교를 당한 사람들이,
그들의 영혼이 하나님의 금 재단 밑에서 억울함을 풀어달라고 탄원하였다.
순교자들이 탄원한 내용은,
우리는 오직 하나님 말씀을 의지하고,
하나님이 주신 예수 그리스도 복음의 증언이 올바르다는 것을 믿고,
그 복음을 전했습니다.
우리가 전한 예수의 복음 때문에 악한 자들에게 죽임을 당했습니다.
하나님, "이 원한을 풀어 주세요"라는 내용이었다.
기도에는 두 가지 내용이 있다.
첫째는 가해자들을 공의로 심판해 달라는 것이다.
둘째는 하나님께서 이들의 삶이 옳았다는 것을 확인해 달라는 탄원이다.
순교자들이 재단 밑에서 탄원했는데 아직은 때가 아니니 기다리라고 했다.
흰 두루마기를 주면서 기다리라고 하였다.
하나님께서 이 재앙을 내리실 때 바로 가해자들을 향한 심판이다.
땅에 거주하는 사람 중에 흉악한 권력층과 그 수하들이다.
악한 주동자들에게 매수되거나 세뇌된 자들이 일선에서,
파괴적 살육의 재앙이 하나님의 심판으로 일어나게 된다는 것을 말해주고 있다.
14. 나팔 가진 여섯째 천사에게 말하기를 큰 강 유브라데에 결박한 네 천사를 놓아 주라 하매
15. 네 천사가 놓였으니 그들은 그 년 월 일 시에 이르러 사람 삼분의 일을 죽이기로 준비된 자들이더라
15절 네 천사가 놓였으니
악한 천사들이 놓임을 받아 활동한다.
그들은 년월일시에 이르러 사람 3분의 1을 죽이기로 준비된 자들이다.
준비된 이 흉악한 살인마 집단들이 일어나게 만드는 근원은 악의 세력이다.
네 천사라는 의미는 모든 세상에서 일어나게 될 것을 예고하는 숫자이다.
역사적으로 보면
첫째, 이슬람의 대량 학살이 있었다.
이슬람에 의해서 초대교회의 근원지가 다 말살되었다.
극단주의자들은 지금도 세계 곳곳에서 파괴하고 대량 학살을 자행하고 있다.
둘째, 공산주의 대량 학살이 있었다.
소련 공산당의 대량학살, 중국 공산당의 대량 학살, 북한의 조선 공산당 등이 있었다.
셋째, 전체주의 대량 학살이 있었다.
전 세계적으로 지옥의 살인마 집단들이 일어나서 대량 파괴, 대량 살상을 자행하는 인류 역사 속에서 계속해서 일어났고 일어날 것이다.
사람 3분의 1을 죽이기로 준비된 자들이다.
예수님께서 사람의 생명이 천하보다 귀하다고 말씀하셨다.
하나님의 형상대로 창조한 인간이기 때문에 고귀하고 소중한 존재이다.
소중한 생명을 지옥의 살인마 집단들이 대량 파괴, 대량 살상을 한다.
영혼이 악의 포로가 되어서 미움, 증오심, 적개심, 복수심으로 살육하게 한다.
공산주의 혁명에서는 노동자, 농민 계급의 사람들을 선동해서 지배 계급을 타도한다.
악한 감정들이 불타오르는 증오심, 적개심, 복수심을 부추긴다.
인류 역사 속에 수많은 사람이 학살 집단들에 의해서 살육되었다.
20세기에
히틀러 나치 대량 학살 집단,
일본의 텐노 대량 학살 집단, 제국주의로 우리 민족을 살육하였다.
제국주의, 전체주의, 군국주의, 대량 학살 집단들이다.
크게 세 개로 정리하면,
이슬람 대량학살 집단, 공산주의 대량학살 집단, 전체주의 대량학살 집단이다.
학살 집단들이 일어났는데 그 배후에는 악한 영들이 그런 일을 하게 한다.
지금도 이 땅에는 대량 학살하는 독재 집단들이 활개를 치고 있다.
우리 민족도 6.25 전쟁 때 공산주의자들의 의해 피해를 본 역사적 경험을 갖고 있다.
우리가 힘이 없으면, 6.25 전쟁 같은 전쟁이 언제든지 가능한 상황이다.
주님 앞에 간절히 기도해야 하는 위기 상황이다.
역사적으로 나타났었지만, 지금도 나타나고 있고, 앞으로 더 흉악한 지옥의 살인마 집단들이 어떤 모습으로 나타날 것이다.
주님 앞에 간절히 기도해야 하는 위기 상황이다.
2. 대지 마병대의 행동에 대한 묘사
17절부터 19절까지 마병대의 파괴적이고 살인마적인 행동에 대한 묘사가 나온다.
마병대는 기병대를 의미한다.
이 세력은 파과자이고 살육자인 악한 세력이다.
그래서 마귀적 마병대라고 표현했다.
17절에 말을 탄 자들의 모습을 표현하고 있다.
17. 이같은 환상 가운데 그 말들과 그 위에 탄 자들을 보니 불빛과 자줏빛과 유황빛 호심경이 있고 또 말들의 머리는 사자 머리 같고 그 입에서는 불과 연기와 유황이 나오더라
주로 말과 관련해서 묘사되고 있다.
마명대의 활동과 관련해서 탄 자들에 대한 언급은 거의 나오지 않는다.
첫째, 불빛 자주빛 유황빛의 호심경이다.
호심경은 가슴을 방어하는 흉배이다.
가슴은 무엇을 상징하는가?
인간의 머리가 이성이라면, 가슴은 감정을 상징한다.
가슴에 있는 감정의 요소를 색깔로 표현하고 있다.
불빛(빨강)과 자주빛과 유황빛(노랑)으로 묘사하고 있다.
불빛 자주빛 유황빛은 감정의 색깔을 상징한다.
말 탄 자들의 감정이 증오심, 적개심, 복수심이 불타올라서 상대를 무자비하게 파괴하고 학살을 자행한다.
마병대의 감정을 가지면, 잔인하게 살육을 할 수 있다는 표현이다.
첫째, 유황은 매우 치명적 독이다.
복수심을 가지고 대량 살상을 하게 만드는 감정을 묘사하고 있다.
유황 빛은 증오심, 적개심, 복수심을 상징하는 색이다.
자주빛(주홍색)은 선혈이 낭자한 피의 색이다.
둘째, 말들의 머리는 사자 머리 같다.
사자는 공격해서 잡아먹는 동물이다.
어떻게 하면 저놈을 공격해서 파괴하고 무너뜨리고 잡아먹을까?
이것이 마병대의 사상과 이념이라는 표현이다.
사탄적인 생각이다.
사자의 머리 같다는 표현은
공격 대상을 정해서 공격하여 파괴하고 죽이고, 그리고 자기 유익을 취한다.
다른 사람의 것을 거짓으로 속이고 위협하여 빼앗으려는 생각을 갖는 것이다.
마병대는 메뚜기 때의 역할이 강화되고 있다.
예수님이 요한복음 10장 10절에서 이렇게 말씀합니다.
도둑이 오는 것은 도둑질하고 죽이고 멸망시키는 것이다.
사탄의 목적은 멸망이다.
인간을 파괴해서 하나님을 등지게 만들고, 하나님을 대적하고, 원수가 되게 만든다.
파괴자 마귀는 천국을 지옥으로 만들려고 한다.
이것이 사탄의 근본적인 성향이다.
그래서 반란을 일으켰다. 그리고 쫓겨나게 된다. 계시록 12장에 나오는 내용이다.
셋째, 입에서는 불과 연기와 유황이 나온다.
입의 역할은 무엇인가?
첫째, 입의 역할은 말이다.
그들은 좋은 단어를 선점하려고 한다.
마병대의 공격무기는 거짓으로 미혹하고, 조작으로 선동하고, 세뇌시키는 언어이다.
공산주의 교육이 철저히 세뇌 교육이다.
이단의 근본적인 교육 방식이 세뇌 교육이다.
단순하게 명료하게 반복해서 세뇌 교육한다.
거기에 한 번 빠지면 헤어날 수가 없게 만든다.
교주를 신으로 섬기게 한다.
하나님의 권위를 가진 존재로 떠받드는 이유가 거기에 있다.
마병대의 입은 세뇌 교육이다.
입에서는 불과 연기와 유황이 나오더라
불빛 자주빛 유황빛 호심경과 연결이 되어 있다.
불과 연기와 유황과 불은 부정적인 의미의 요소이다.
하나님을 대적하고 불신하게 만드는 요소이다.
둘째, 연기는 흐리게 만든다.
연기가 어디서 나오는가?
메뚜기 떼, 무저갱의 통로에서 연기가 나왔다.
연기로부터 메뚜기가 나와서 영적인 안목을 흐리게 만다.
그리고 안목이 흐려진 영혼들을 공격하여 자기들의 부하로 만든다.
불과 연기와 유황은 치명적으로 하나님을 떠나 하게 만드는 독소이다.
공산주의가 교회를 얼마나 박해했는가?
공산주의에서는 종교를 아편이라고 하였다.
공산주의는 혁명의 주동자들에게 절대복종하게 만드는 무서운 집단이다.
그들의 공격무기가 말에 있다.
그래서 그들은 철저히 언어를 선점한다.
평화, 인권, 평등, 관용 등 좋은 단어들로 그들의 가치를 포장한다.
"거짓도 100번 말하면 진실이 된다."
히틀러의 선전부장이었던 괴벨스라는 사람이 한 말이다.
거짓말도 100번 하면 진짜가 된다고 했다.
사탄의 목적은 죽이고 파괴하는 것이다.
사탄은 천국도 지옥으로 만든다.
사상과 이념과 선전한 말(입)을 통해서 인간을 죽이는 존재인 것을 보여주고 있다.
18절에 그것들의 입에서 나오는 불과 연기와 유황으로 인하여 사람 3분의 1이 죽임을 당하더라.
죽임을 당한다는 말에는 두 가지 의미가 있다.
첫째는 신체적으로 살육을 당하고 숙청당하고 참수형을 당하는 신체적인 죽음이다.
둘째는 영적인 죽음을 가리킨다.
영적으로 사망한 자들은 하나님을 떠나 사탄의 지배를 받아 사상과 이념에 세뇌되어 살게 된다.
19절에 이 말들의 힘은 입과 꼬리에 있다.
입에서 불과 연기와 유황이 나와서 사람 3분의 1을 죽인다고 했다.
한 번 더 반복하여 강화하고 있다.
그것들의 입에서 나오는 파괴적 사상과 이념을 먼저 제시하였다.
그리고 여기서는 꼬리를 더 추가하고 있다.
꼬리가 있는데, 힘이 꼬리에도 있다는 것이다.
꼬리에 대한 묘사를 꼬리는 뱀 같다.
뱀은 용과 연결되어 있다.
교활하게 속이는 것이 그들의 목적이다.
꼬리가 뱀 같고 머리가 있어 이것으로 해하더라.
꼬리에 머리가 있다.
꼬리로 거짓으로 미혹하고 조작으로 선동하는 교활한 공격이다.
겉으로는 평화, 인권, 평등, 관용, 내세운다.
그런데 뒤에서는 자기들의 세상을 만들려는 목적이 있다.
메뚜기 떼에서 전갈과 같이 교활한 공격을 한다.
악의 존재들은 늘 교활하게 뒤에서 공격한다. 악한 세력들의 전략이고 전술이다.
계시록 12장에서도 악한 세력이 뒤에서 공격하는 모습이 나온다..
사도요한이 바라본 환상의 계시가 어떻게 이루어졌는가를 역사에서 살펴볼 수 있다.
지금 이 시대 가운데서도 이루어지고 있다.
공산주의가 교회와 그리스도인들은 얼마나 박했는가?
종교는 아편이라고 하면서 중국 공산당은 교회를 박해했다.
자기들의 이념에 반대하면 반동분자로 숙청하였다.
이들의 공격방식은 꼬리로 하는 것이다.
극단주의 이슬람 세력이 교회와 그리스도인을 얼마나 박해했는가?
초대교회 발생지를 이슬람 세력이 점령하면서 교회가 모두 파괴되었다.
그리스도인들은 순교를 당했다.
이슬람은 종교의 이름이고 모슬렘은 그 종교를 믿는 사람들을 가리키는 단어이다.
모슬렘으로 소수로 있을 때는 철저히 평화를 주장한다.
평화를 추구하다가 그들이 수가 많아지고 영향력을 행사할 때가 되면,
극단주의 이슬람으로 바뀌어 굉장히 공격적이고 집단화되고 파괴적으로 된다.
이것은 지나온 역사 속에서 보여주고 있는 이슬람의 모습이다.
종교다원주의가 교회를 무너지게 하였다.
종교다원주의를 수용한 유럽교회가 무너졌다.
미국교회도 무너지고 있다고 한다.
종교단원주의는 교회가 스스로 무너지게 한다.
동성애, 젠더주의자들이다.
표면적으로는 인권, 평등, 평화, 관용 등을 내 세운다.
동성애를 성소수자, 젠더라는 용어를 사용한다.
성소수자를 혐오하거나 차별하지 말자는 것이다.
언뜻 보면 맞는 말입니다.
사람이 다른 사람을 혐오하지 말고 차별하지 말아야 한다.
그런데 본질은 그게 아니다.
그들이 하나님의 말씀을 불순종하는 것이다.
하나님의 말씀을 불순종하는 것은 큰 죄악 중의 하나이다.
남성이지만 여성의 젠더를 갖고 있고, 여성이지만 남성의 젠더를 갖고 있다.
이것을 비판하거나 혐오하거나 차별하지 말자.
이런 것을 잘 모르는 일반인들은 그들의 언어부터 그대로 사용한다.
젠더라는 말은 성소수자를 가리킨다.
성소수자는 동성애자를 말한다.
동성애자를 성수소자라고 표현한다.
이들이 사용하는 명칭은 좋은 단어를 사용하려고 노력한다.
그래서 일반인들이 쉽게 알아 볼 수 없게 한다.
대량 학살 전체 주의 독재집단의 공격 내용과 공격방식을 계시하고 있다.
흉배, 가슴, 머리, 입, 꼬리 이런 것을 통해서 어떻게 공격하는가를 보여주고 있다.
이들은 사람 3분의 1을 죽인다.
특별히 꼬리에 힘이 있고 꼬리도 뱀의 머리같이 교활한 공격력을 가지고 있다.
이들은 하나님의 백성도 공격한다.
사탄도 광명의 천사로 가장한다.
이단들이 양의 탈을 쓴 이리 같다고 했다.
양의 탈을 쓰고 교회로 들어와서 교회를 파괴였다.
악의 세력들의 공격방식을 묘사하고 있다.
3. 여섯째 나팔 재앙, 두 번째 화의 결과(20~21)
화의 재앙을 경험한 이 땅에 살고 있는 자들의 반응이다.
그들은 여전히 회개하지 않더라.
재앙을 경험해도 하나님께로 돌아오지 않았다.
인생들이 우상숭배하고 하나님의 말씀 불순종하고 하나님을 경외하지 않는다.
회개하지 않는다.
7번째 나팔이 울려 퍼질 때도,
대다수 사람이 살인과 음행과 도둑질을 하며 회개하지 않는다.
우상숭배하고, 도둑질하고, 불법적인 행동들을 회개하지 않았다.
그런데 극소수는 회개하는 걸로 나중에 11장에 나온다.
성령으로 마귀적 마병대를 경계하라.
마병대와 마주치면 순교할 수밖에 없는 상황에 들어가게 된다.
순교하든지 배교하든지 선택해야 하는 끔찍한 상황이 있을 것이다.
성령으로 마귀적 마병대를 대적하라.
예배자들이 들으면서 굉장히 소름 돋게 하는 말씀이다.
그래도 이런 말씀의 본문이 있으니 설교해야 한다.
지구에는 살인마 집단들이 지금도 활동하고 있다.
역사적으로 보면, 4대 악한 세력의 축은 공산주의, 극단주의 이슬람, 종교다원주의, 동성애 세력이다.
성령으로 마귀적 마병대를 대적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