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성령으로 환경 파괴를 대비하라
성경 : 요한계시록 8장 1~12절
설교 : 김만섭 목사
일시 : 2023년 8월 6일(일) 11:00
장소 : 영동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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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_vJ7MnuM4xQ
첫 번째 대지는 8장 1~5절까지, 성도들의 원한 맺힌 기도
두 번째 대지는 8장 6~9절까지, 땅과 바다의 파괴
세 번째 대지는 8장 10~12절까지, 물과 빛(대기)의 파괴
앞으로 일어날 환경 파괴와 인간생존의 환경 파괴와 영적 환경 파괴를 미리 대비하라는 것이다.
8장과 9장은 두루마리의 내용이 나팔 환상에 관한 내용이다.
인 환상에서 예고한 재앙이 역사 속에서 일어난다.
사망과 음부의 지배를 받은 정복자와 침략자가 나타난다.
정복자의 등장으로 전쟁과 기근이 발생한다.
정복자는 하나님을 대적하고 인간을 살육한다.
살육의 상황에서 순교자들이 나타나 탄원한다.
자연환경인 땅과 바다와 물과 하늘에 나타나는 재앙의 요소를 다루고 있다.
2. 내가 보매 하나님 앞에 일곱 천사가 서 있어 일곱 나팔을 받았더라
“일곱 나팔을 받았더라”
일곱 나팔이 그들에게 주어졌다.
하나님의 행동을 알리는 임무가 부여되었다.
구약에서 나팔은 전쟁 때, 명절 때, 예배 때 사용하였다.
신약에서는 세상의 종말의 도래와 예수 그리스도의 재림을 알릴 때 사용한다.
요한계시록에서 나팔은 종말론적 약속의 상징으로 심판의 전조로 사용하고 있다.
이 시간 예배자들에게 하나님의 나팔 소리가 들리기를 축복한다.
1. 성도들의 원한 맺힌 기도(8:1~5)
3. ○또 다른 천사가 와서 제단 곁에 서서 금향로를 가지고 많은 향을 받았으니 이는 모든 성도의 기도와 합하여 보좌 앞 금 제단에 드리고자 함이라
4. 향연이 성도의 기도와 함께 천사의 손으로부터 하나님 앞으로 올라가는지라
5. 천사가 향로를 가지고 제단의 불을 담아다가 땅에 쏟으매 우레와 음성과 번개와 지진이 나더라
1절은 일곱 번째 인과 이어서 일곱 나팔 앞에 나온다.
일곱 번째, 인 환상의 결론이면서 나팔 환상의 서론에 해당한다.
금향로의 의미
구약성경에서 금향로는 성막의 성물이다.
대제사장들이 하나님이 명하시면 들어가 향을 피웠다.
신약에서는 금향로를 성도들의 기도로 묘사한다.
성도들의 원한 맺힌 기도가 하나님의 귀에 아름다운 음악같이 들리기도 하고, 하나님의 코에 구수한 향기와 같이 맡아지게 하는 하나님과 직접 소통이 이루어지는 간절한 기도의 비유적인 표현이다.
이 기도는 순교자들의 탄원하는 기도와 연결해 볼 수 있다.
순교자들이 속상한 마음으로 안타까운 마음으로 기도했다.
하나님의 공의가 나타나서 하나님을 대적하고 하나님의 백성들을 박해하고 살육하는 자들을 주님이 심판해 주기를 탄원하였다.
순교자의 삶과 신앙과 선택이 옳았다는 것을 주님이 인정해 주시는 기도이다.
이 기도는 누가복음 11장에 나오는 간청하는 기도를 의미한다.
간청하는 기도는 친구인 관계로는 일어나 주지 않을지라도 그의 간청함을 인하여 일어나 그가 필요한 것을 그에게 줄 것이다.
간절하게 지속해 믿음으로 하나님의 보좌를 흔드는 기도이다.
하나님의 공의는 하나님의 주권적인 역사이다.
하나님이 그의 주권 속에서 주님의 때를 따라 역사하셔야 이루어지는 일이다.
우리는 하나님의 주권적인 은혜의 때가 이루어지기를 기다리며 기도할 수밖에 없다.
하나님께서 악의 세력들을 심판하시고 하나님의 백성들은 옹호하시는 변호하시는 역사가 주님의 주권을 따라, 주님의 때에 따라 이루어지도록 간절하게 기도하라.
히브리서 5:7 그는 육체에 계실 때에 자기를 죽음에서 능히 구원하실 이에게 심한 통곡과 눈물로 간구와 소원을 올렸고 그의 경건하심으로 말미암아 들으심을 얻었느니라
오늘날 화의 시대를 앞에 놓고 있는 하나님의 자녀들이
어떤 마음 자세를 가지고 주님 앞에 기도해야 할 것인가?
우리의 한이 하늘에 사무쳐서 하늘의 보좌를 흔들고,
하나님께 우리의 속상함과 안타까움과 답답한 마음으로 주님 앞에 드리는 기도가
하나님의 보좌를 통해 금향로를 통해 하나님께 상달이 되는 기도이다.
하나님은 기도를 들으시고 기도에 응답으로 하나님을 대적하고 교회를 박해하고 파괴하려는 세력들을 심판하실 것이다.
성도들의 기도와 함께 하나님께서 심판하신다는 것이다.
성도들의 기도가 하나님의 종말론적 역사에서 굉장히 중요한 요소를 차지한다는 교훈을 담고 있다.
간절하고 갈급하고 절실하고 절박한 기도이다.
위급하고 긴박한 위기 상황에서 주님 앞에 부르짖는 기도이다.
예배의 상황 속에서 성도들이 주님 앞에 드리는 기도가
향의 연기와 함께 하나님 앞에 상달되는 환상이다.
2. 첫째 나팔 재앙 땅 파괴와 둘째 나팔 재장 바다의 파괴(8:6~9)
8장에는 네 가지 나팔 재앙이 나온다.
나팔 재앙을 두 개씩 나누어 제시한다.
8장 13절은 9장과 연결하는 내용이다.
자연환경인 땅과 바다에 나타나는 재앙의 요소를 다루고 있다.
첫째, 나팔 재앙(6~7)과 두 번째 나팔 재앙(8~9)
첫 번째, 두 번째 나팔 환상에 관한 내용이다.
땅과 바다의 파괴이다.
땅과 바다는 인간의 생존을 위한 기본적인 요소이다.
땅과 바다는 하나님이 창조하셨다.
땅은 인간이 두 발을 딛고 살도록 하는 곳이다.
인간은 땅과 바다의 소산물을 먹고 생존한다.
하나님의 계획 속에서 하나님의 영광과 인간의 행복을 위해 창조한 땅과 바다이다.
땅과 바다가 파괴되는 것은 근원적으로는 인간이 하나님을 등지는 것이다.
하나님의 통치에서 쫓겨나 사탄의 통치와 지배에 들어간 인간의 모습이다.
인간이 악해져서 창조의 고귀함을 알지 못하고 파괴하는 것이다.
표면적으로 보면, 첫째 나팔과 둘째 나팔의 재앙은
인간의 생존 환경의 파괴이다.
땅과 바다라는 인간의 근본적인 삶의 터전이 파괴되는 내용이다.
기본적으로 땅과 바다의 파괴를 통해서 인간의 생존 환경 파괴를 다루고 있다.
영적인 음식이 없어지고 또 영적인 바다가 파괴된다.
하나님이 창조하신 깨끗하고 아름답고 평화롭고 풍성한 바다가 파괴된다.
바다가 악의 본고장이 되는 상징성의 의미를 중심으로 두 번째 대지의 요소를 다룬다.
첫째 나팔 재앙, 땅을 어떻게 파괴하는가(6~7)?
피 섞인 우박과 불이 하늘로부터 땅에 쏟아졌다.
수동태로 하늘로부터 땅으로 던져졌다는 것이다.
하늘에서 사탄과 마귀들이 하나님의 군대를 대적하여 싸우다가 땅으로 던져졌다.
내 침을 받았다는 동사와 같은 의미의 동사이다.
피 섞인 우박과 불이 땅으로 던져져서 땅의 3분의 1이 파괴되었다.
땅을 파괴하는 요소가 피 섞인 우박과 불이다.
출애굽 사건에서 애굽에 우박과 불의 재앙을 내렸다.
바로와 애굽은 하나님을 대적하고, 하나님의 백성을 박해하고, 하나님의 백성이 하나님의 뜻에 따라 행동하려고 하는 것을 막는 세력이다.
하나님께서 바로와 애굽 땅에 우박의 재앙을 내렸다.
바로의 권력의 기반이 농업생산에 있었는데, 우박으로 농업생산을 파괴하였다.
계시록에서는 이것을 토대로 해서 피가 섞인 우박과 불로 표현하고 있다.
피가 섞인 우박과 불은 하나님의 재앙의 요소 속에 피가 담겨있다.
피가 담겨있다는 말은 살육의 상징으로 계시록에서 사용하고 있다.
피는 어린양 보혈의 요소도 있지만, 하나님의 심판을 상징하는 살육의 피를 의미한다.
전쟁이 일어나서 많은 사람이 살육당할 것을 예고하고 있다.
우크라이나가 전쟁으로 도시와 농경지가 초토화가 되고 있다.
전 세계의 경제와 물가와 특히 곡물가격를 폭등하게 하고 있다.
땅을 파괴하는 요소는 사악한 인간들이 자기 탐욕을 따라서 정복 전쟁을 일으키고, 또 그런 속에서 살육하고, 기근이 일어나고 식품 가격이 폭등하는 재앙이다.
땅이 파괴되면 인간의 기본적인 먹고사는 문제가 생긴다.
전쟁 일어나면 기근이 일어나고 기근이 일어나면 전염병이 돌게 된다.
전쟁과 기근과 전염병으로 인해서 땅이 파괴되는 재앙이다.
표면적으로는 전쟁, 기근, 전염병이 땅을 파괴하지만,
더 근원적인 영적인 측면에서는 영적인 양식의 기근이 포함되어 있다.
인생들이 영혼의 양식을 얻어야 진정한 삶의 의미를 갖게 된다.
인간의 삶이 물질적으로 풍요하더라도, 영혼이 하나님과 멀어지면 영혼이 파괴된다.
둘째 나팔 재앙, 바다를 어떻게 파괴되는가(8~9)?
8. ○둘째 천사가 나팔을 부니 불 붙는 큰 산과 같은 것이 바다에 던져지매 바다의 삼분의 일이 피가 되고
9. 바다 가운데 생명 가진 피조물들의 삼분의 일이 죽고 배들의 삼분의 일이 깨지더라
하나님이 바다를 창조하셨다.
바다에는 각종 물고기가 살고 있다.
인간은 물고기를 먹고 살게 만들어 주셨다.
인간의 탐욕과 오염과 전쟁으로 인해서 바다가 파괴될 것이다.
바다 생물의 3분의 1이 죽고, 바다 배의 3분의 1이 파괴되었다.
불타는 큰 산 같은 것이 바다에 떨어졌다.
묵시 문학에서 예언자들에 의하면,
하나님의 백성을 침략해서 하나님의 백성을 박해하고, 하나님을 업신여기는 강대국 들을 주로 산으로 표현했다. 그래서 바벨론이 산인데 산이 멸망할 것이라고 했다.
예언서와 묵시 문학의 상징성을 토대로 해서 생각하면,
불타는 큰 산은 그 세상을 지배하는 강대국을 의미한다.
특별히 이스라엘을 침략해서 백성들을 해하고 고통당하게 하는 세력이다.
하나님의 심판을 받아서 강대국이 일어나서 전쟁한다.
서로 죽이는 이런 역사가 일어난다.
배들의 3분의 1이 깨졌다.
배들이 깨졌다는 것은 해전을 상징한다.
세계를 지배하던 세력이 하나님의 심판을 받는다.
바다 3분의 1이 깨진다.
바다 생명의 3분의 1이 죽는다.
이런 주제로 볼 때 당시 로마 제국을 의미한다.
로마 제국이 땅에서는 길을 만들어 정복하였다.
해운업을 발전시키고 바다를 통해서 정복하였다.
바다를 정복하여 탈취한 재물을 로마로 운송하였다.
로마 권력자들의 통치의 중요한 자원은 재물이었다.
계시록 18장에 보면, 바벨론 파멸을 말할 때,
그 음녀의 파멸을 보면서 슬퍼하며 애가를 부르는 사람 중에 배 부리는 자 또 선장이 등장한다.
배와 관련해서 함께 유익을 취하던 사람들이 애가를 부르며 슬퍼하는 내용이 있다.
하나님이 창조하신 바다는 창조의 목적을 따라서 평화로운 바다, 물고기들이 풍성해서 인간의 먹거리를 제공해 주는 바다이다.
바다를 파괴하고 온 천하를 침략하고 정복하여 다스리는 악의 제국에 대한 심판의 의미를 담고 있다.
바다가 파괴되어서 하나님을 대적하는 근거지가 된다.
바다에서부터 짐승에 올라와서 하나님을 해방하고 하나님의 교회를 박해하고 파괴하는 내용이 나온다.
계시록 13장에 바다의 짐승과 땅의 짐승들이 나타난다.
하나님이 창조한 바다는 하나님께 영광이 되고, 인간의 행복을 위한 바다이다.
하나님이 창조한 바다를 파괴하는 사탄의 체제, 사망의 체제, 독재 체제, 악의 제국을 심판하는 내용이 두 번째 환상이다.
바다의 파괴와 영적인 바다의 요소
바다와 무저갱이 70인 경에서는 같은 의미로 사용이 된다.
무저갱에서부터 짐승이 올라오기도 하고, 바다에서부터 짐승이 올라와 하나님을 훼방하고 또 하나님의 백성과 전쟁한다.
하나님이 창조하신 바다가 악이 지배하는 악의 바다가 되는 의미에서의 바다의 파괴를 말하고 있다.
3. 셋째 나팔 재앙으로 물의 파괴와 넷째 나팔 재앙으로 빛의 파괴
셋째, 넷째 나팔 재앙은 인간의 생존을 위한 필수 환경인 물과 빛이 파괴되는 내용을 다루고 있다.
세 번째 나팔 재앙은 물의 파괴이다.
강물과 샘물의 파괴이다.
물을 파괴하는 수단
촛불같이 타는 큰 별이 하늘에서 떨어져 강과 물샘에 떨어졌다.
묵시 문학에서 별은 천사들을 가리킨다.
하늘에서 떨어진 별은 주로 악한 천사, 악한 영을 가리킨다.
악한 천사를 가리킬 때, 하늘로부터 떨어졌다고 표현했다.
계시록 9:1 하늘에서 땅에 떨어진 별 하나가 있는데, 그가 무저갱의 열쇠를 받았다.
하늘에서 떨어진 별인 악한 천사가 무저갱의 열쇠를 가지고 무저갱을 열어서 무저갱에서부터 악하고 더러운 흑암의 영들이 땅으로 나와 사람들을 공격한다.
불같이 타는 큰 별이 떨어져서 강물과 물샘들을 오염시켜서 사람들을 죽게 만드는 악한 영들의 재앙을 다룬다.
하나님의 원수들이 만든 사상과 이념과 생각으로 영적 물이 오염된다.
인간이 창조의 주권을 인정하지 않고 하나님을 배척하고 대적한다.
하나님을 대적하고 불순종하게 만드는 역사로 사람들이 죽는다.
하나님과의 관계가 완전히 파괴되는 영적인 오염을 다루고 있다.
인간에게 한시도 없으면 못사는 신체적 생명의 필수 요소 중의 하나가 물이다.
물이 오염되고 썩어서 쑥이 되고, 오염된 물을 마시고 많은 사람이 죽었더라.
물이 쑥이 되어 마시는 사람들이 죽었다.
하나님께서 발광채들을 통해 빛을 주신다.
빛이 있어야 땅에 있는 생물들이 생존한다.
인간의 신체적인 삶에 있어서 핵심적으로 필요한 요소 중의 하나가 빛이다.
요한복음에는 떡으로도 나타나고 물로도 나타나고 빛으로도 나타난다.
생명의 물이다. 생명의 빛이다. 이런 말씀과 연결되는 내용이다.
인간의 신체적 삶을 위한 핵심 요소가 물과 빛이다.
물과 빛이 오염되고 파괴되어서 인간에게 큰 재앙이 되는 면을 다루고 있다.
나팔 환상에서 겹치는 부분이 있을 수 있다.
다른 시각에서 이 재앙을 다루는 것이다.
재앙을 바라보는 시각이 인간의 기본적인 생존 환경인 땅과 바다이다.
인간이 생존 환경에서 살아갈 때 필수적으로 필요한 물질인 물과 빛이다.
이 두 가지 요소가 파괴되어서 인간이 살 수 없는 환경이 되는 재앙을 다루고 있다.
16장에 나오는 대접 환상은 나팔 환상하고 긴밀하게 연결이 된다.
인 환상 재앙이 일어나는 범위가 1/4이고, 나팔 환상 재앙이 1/3이고,
대접 환상에서 모든 사람에게 재앙이 임하는 것으로 점진적으로 확대되고 있다.
재앙이 표면적으로 보면 땅과 바다와 물과 빛에 나타나고 있다.
이러한 재앙의 묵시 문학은 상징성을 갖고 있다.
보이는 세계의 땅과 바다와 물과 빛의 오염과 또 파괴를 통해서,
영적 세계의 파괴를 상징하고 암시하고 있다.
인간의 생존 환경의 파괴를 근원적으로 보면 영적 환경의 파괴를 포함하고 있다.
예를 들면, 물 때문에 많은 사람이 죽는다.
물의 오염을 통해 신체적으로 치명적인 해를 입힌다.
영적으로는 하나님을 등지게 만들고 하나님과 관계가 파괴되면 영적 죽음에 이르게 된다는 것이다.
영적인 물의 오염이란?
인간의 영혼을 파괴적인 사상과 이념을 말한다.
인간의 영혼을 파괴해서 하나님을 불신하고, 불순종하게 하고, 더 나아가 하나님을 대적하고, 하나님의 진리를 반항하고, 하나님의 원수로 행하게 만드는 것이다.
넷째 나팔 재앙은 빛의 파괴이다(8:10~12).
네 번째 나팔은 해, 달, 별들에 관한 재앙이다.
발광체를 통해 하나님이 우리에게 빛을 주신다.
빛으로 말미암아 인간도 살고 식물도 살게 된다.
땅에서 동식물들이 자라서 인간들이 풍족하게 살 수 있다.
빛을 파괴해서 인간과 세상을 파괴하는 재앙이 있다.
이것의 근본적인 의미에서 영적인 빛이 사라지는 것이다.
3분의 1의 영적인 빛이 사라지고, 영적인 물도 부족해진다.
깨끗한 물을 영적인 물을 마실 수가 없고, 또 빛 생명의 빛이 점점 더 어두워진다.
그래서 인간이 점점 더 하나님을 떠나고, 하나님을 대적하고, 하나님의 원수로 향하게 만드는 영적인 분위기가 된다.
점점 더 파괴되어 나가는 요소가 발생한다.
영적인 환경도 파괴되고, 영적인 요소도 파괴되고 있다.
우리는 경각심을 가져야 한다.
나팔 환상에 나오는 중심 내용이 재앙의 요소가 환경의 파괴와 인간 삶의 핵심 요소들의 파괴와 영적 환경 파괴를 다루고 있다.
영적인 환경 파괴가 이루어지는 현장에 대한 경고로 나팔을 불고 있다.
이 나팔을 통해서 대비하도록 하는 목적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