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말씀은 요한계시록 5장 말씀이다.
5장의 내용은 천국의 예배 장면이다.
5장의 내용 중에 6절을 보면 서 있는 어린양이 등장한다.
그래서 오늘 말씀의 제목이 “성령으로 서 있는 어린양을 예배하라”이다.
하늘 보좌에 앉으신 하나님과 그 가운데 서 있는 어린양을 예배하는 천국 예배 장면이다.
오늘 예배 가운데 천국 예배가 구현되고 실현되는 은혜가 있기를 축원한다.
요한계시록 5장의 주제는 보좌에 앉으신 분의 오른손에 있는 일곱 인봉 된 두루마리이다.
두루마리 속에 종말론적 하나님의 심판 역사가 기록되어 있고, 적혀 있는 그대로 심판이 이루어질 것을 예고하고 있다.
전체적인 주제는 두루마리의 인을 떼어서 그 속에 있는 종말론적 심판을 실행하기에 합당하신 분이 어린 양으로 등장한다.
주일예배에서 요한계시록을 차례로 설교하는 상황이어서 전체를 자세히 다루기보다는
각 장에 나타난 케리그마의 내용을 설교의 중심으로 구성하였다.
오늘 말씀의 핵심 구절은 6절이다.
1. 어린양을 위한 예언의 성취
6. 내가 또 보니 보좌와 네 생물과 장로들 사이에 한 어린 양이 서 있는데 일찍이 죽임을 당한 것 같더라 그에게 일곱 뿔과 일곱 눈이 있으니 이 눈들은 온 땅에 보내심을 받은 하나님의 일곱 영이더라
1절부터 5절까지는 일곱 인봉 된 두루마리에 관한 내용이다.
두루마리의 인을 때서 펴거나 그 내용을 보기에 합당한 자가 누구냐 라는
천사의 질문이 있다.
그리고 질문에 대해서 하늘 위에나 땅 아래 어디에도 합당한 자가 없다는 선언을 듣고,
요한이 울었더니, 한 사람이 합당한 자가 이미 준비되었다고 한다.
구약의 유다 지파의 사자 다윗의 뿌리에서 메시아에 대한 구약의 예언을 제시한다.
이 두루마리를 열기에 합당한 분이 이미 구약성경에 예언되고 약속되고 준비되었다.
예언의 성취, 약속의 성취로 어린양이 공생의 사역을 감당하고, 하나님의 뜻을 완성하였다.
어린양을 위한 예언의 성취, 두루마리와 관계된 예언, 그 예언의 핵심인 유다 지파 사자 다윗의 뿌리를 중심으로 해서, 예수 그리스도는 예언의 성취로 오셔서 그 예언을 예언과 약속과 성경을 성취하신 분이다.
2. 하나님 앞에 서 있는 어린양(6절)
"내가 또 보니 보좌와 네 생물과 장로들 사이에 서 있는 어린양"(6절)
원문에는 "보좌 가운데 서 있는 어린양"으로 되어 있다.
하나님을 둘러싼 네 생물 그리고 24 장로 가운데에 서 있는 어린양이다.
하나님 앞에 서 계신 어린양으로 제시하고 있다.
하나님 앞에 서 계신 어린 양
하나님 앞에 서 계신 어린 양이 서 계신다. 일찍이 죽임을 당한 것 같더라.
일찍이 죽임을 당한 어린양과 하나님 앞에 서 계신 어린양으로 표현하고 있다.
첫째, 죽임을 당한 어린양
죽임을 당한 어린양은 예수님의 공생애 시절을 의미한다.
어린양의 죽음은 십자가 대속의 죽음, 속죄의 죽음이다.
속죄의 죽음은 구속과 속량의 죽음이다.
어린양 십자가의 죽음은 복음이다.
어린양 십자가의 죽음은 구원의 복음이다.
예수 그리스도는 나를 위하여 어린양이 되셨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나를 위하여 십자가의 죽임을 당하셨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나의 죄를 위하여 십자가의 죽임을 당하셨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나의 질병과 가난을 위하여 십자가의 죽임을 당하셨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나를 사망과 마귀에게서 구원하기 위하여 어린양이 되셨습니다.
둘째, 하나님 앞에 서 계신 어린양
어린양의 사역이 죽음으로 끝난 것이 아니다.
어린양이 부활하고 승천하심으로 끝난 것이 아니다.
어린양의 존재와 사역이 모두 끝난 것이 아니다.
하나님의 경륜 속에서 죽은 자 가운데서 부활하였다.
하나님의 권능으로 하나님의 영광으로 죽은 자 가운데서 부활하였다.
그리고 승천하여 하나님 우편에 앉아 계시고, 하나님 영광이 들어가셨고, 또 하늘과 땅에 모든 권세를 받으셨고, 구원의 유일한 반석이 되신 예수 그리스도를 이제 서 계신 어린 양으로 표현하고 있다.
공생의 시절에는 만민의 죄 사함을 위한 속죄의 죽음을 죽으신 어린양이었다.
세상 죄를 지고 가는 어린양으로 공생애를 사셨다.
고난의 십자가에 죽임당함으로, 속죄의 양, 유월절 어린양, 하나님의 어린양이 되셨다.
그러나 지금은 어린양 대속의 사역을 완성하셨다.
어린양이 완성하신 복음을 따라 사도들이 예수의 생애를 재현하고 실현하게 하신다.
사도들이 예수의 사역을 계승, 재현, 성취하도록 함께 하신다.
복음을 확증해 주시는 일을 행동하시는 분이 어린양이기 때문에 지금은 서 계신 분이다.
서 계신 어린양은 하나님의 경륜을 성취하는 일에 준비된 상태를 의미한다.
이제 일을 시작하려고 준비하신 상태를 서 계신다고 표현하고 있다.
하나님과 동일 본질의 존재로 변형되신 존재를 나타낼 때는 앉아있다고 했다.
그분이 하시는 일, 부활의 주님으로서 사도들을 통해 행동하시는 분이시다.
사도들을 도와주시고 그들을 통해 하나님의 경륜을 이루어 가시는 일을 위해 준비된 상태의 존재를 서 계신다고 표현했다.
예수 그리스도는 언제든지 출동할 준비를 하고 서 계신다.
그러므로 기도하라.
사도행전 7장에서 스데반이 마지막에 성령이 충만해서 예수께서 하나님 우편에 서신 것을 본다. 인자가 하나님 우편에 서 계시는 것을 내가 본다. 인자가 서 계신다고 표현한 것과 같은 표현이다.
공생의 어린 양은 만민의 죄를 다 짊어지고 처참하게 죽임당하고, 인류의 죄 값을 치르시고, 형벌을 받으시는 어린이 양이었지만, 지금 보좌 앞에 서 계신 어린양은 하나님의 심판을 실행하시는 분으로서 주권자로 계신 주님이시며, 하나님의 권위를 가지신 분으로 서 계신 분이시다.
그리고 사도들의 사역을 도와주시며, 사도들이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선포할 때, 그것을 확증해 주시는 행동을 하시는 분으로서 어린양이시다.
그리고 재림하시는 어린양을 보면, 입에서 예리한 검이 나와서, 그것으로 망국을 치고 또 철장으로 그들을 다스린다.
이런 하나님의 권위와 능력의 존재로 서 계신 어린양으로 표현되어 있다.
그것을 더 자세하게 제시해 주기 위해서
일곱 뿔과 일곱 눈의 영상을 통해, 보좌 앞에 서 계신 어린 양으로서의 예수 그리스도의 권위와 능력을 일곱 뿔과 일곱 눈으로 표현하고 있다.
일곱 뿔이란?
완전한 능력, 하나님의 전능하신 능력 그래서 하나님이 하고자 하시면 못하실 일이 없는 전능하신 능력을 의미한다.
일곱 눈이란?
전지하신 지혜와 지력, 지식의 능력을 의미한다.
보좌에 앉으신 하나님 앞에 서 계신 어린양 예수 그리스도
또 일곱 뿔과 일곱 눈에 하나님의 일곱 영,
하나님의 뜻을 실행하시되 온전하게 완전하게 충만하게 실행하시는 하나님의 일곱 영,
삼위일체 하나님의 존재가 이렇게 표현되고 있고, 그 중심이 어린양으로 제시되고 있다.
그래서 모든 것에 근원과 시작은 하나님이시지만,
하나님에게서 시작되고 계획된 종말론적 심판의 역사도,
어린양이 그것을 집행하신다.
어린양도 자신이 집행하시는 것이지만,
삼위일체 신관에 따르면 하나님의 일곱 영을 통해서
하나님의 종말론적 심판을 집행하시게 되는 삼위일체 하나님의 요소를 보여주고 있다.
둘째 대지에서는 예수 그리스도의 존재에 있어서 공생애 시절에 십자가를 통해 속죄의 죽음, 어린양의 죽음, 대속의 죽음을 죽으신 주님이시다.
그러나 지금은 부활 승천하셔서, 하나님의 권위와 능력을 갖추고, 종말론적 심판의 역사를 집행하시는 집행자이며, 실행자로서 지금 보좌 앞에 서 계신 어린양이다.
3. 어린양에 대한 찬양
7절~13절까지는 어린 양에 대한 찬양이다.
어린양이 십자가의 속죄 제물이 되셨다.
그러나 죽은 자 가운데 부활 승천해서 지금은 하나님의 종말론적 구원 계획의 집행자요. 실행자이신 어린양을 찬양하는 어린양의 찬양이 세 가지로 말씀하고 있다.
세 가지를 간단하게 제시하겠다.
7절 8절은 예배드리는 네 생물과 장로들이 찬양할 때 도구에 대한 설명이 나온다.
어린양이 보좌에 앉으신 분으로부터 오른손에서 두루마리를 받으셨는데 두루마리를 취하시자 네 생물과 24 장로들이 어린양을 찬양하고 경배하기 위해 준비한다.
어떻게 준비하냐면 어린양 앞에 엎드렸는데 각각 거문고와 향이 가득한 금대접을 가졌는데 이 향은 성도들의 기도라고 한다.
예배의 3요소인 찬양 기도 말씀을 준비한다.
이 세 가지의 준비를 통해 예배가 삼위일체 하나님을 찬양하고 또 하나님의 구원 역사를 위한 여러 가지 기도와 말씀을 주신다.
첫째, 기도
개인을 위한 기도 제목
성도들을 위한 기도 제목
교회를 통해서 이루어질 하나님의 역사에 대한 기도
교회에서 하나님의 경륜의 성취와 관련해 필요한 기도들을
함께 기도하는 기도들이 하나님 기도의 그릇에 담긴다고 한다.
둘째, 말씀
예배의 환경과 예배의 도구의 내용을 간단히 설명하고 있다.
말씀이 선포되는 예배를 드리고 있다.
어린양을 증거하고 있다.
보좌 앞에 서 있는 어린양을 예배하고 있다.
요한계시록에서 예수 그리스도는 환란과 박해에서 종말적 구원과
하나님을 대적하고 거역하는 악한 자들을 심판하시는 분으로 등장하신다.
셋째, 어린 양에 대한 찬양(10절)
세 개의 동사가 나온다.
9절, 10절에 2인칭 단수 주어를 사용한 세 개의 동사가 나온다.
첫 번째 동사는 당신께서 일찍이 죽임을 당하셨다.
이것은 어린 양의 속죄의 죽음을 가리킵니다.
그래서 구속과 속량이 되셨고, 또 죄 사함과 은혜의 근원이 되셨고,
치유와 회복의 근원이 되신 예수 그리스도,
하나님의 어린 양, 유월절 어린 양, 대속의 죽음을 죽으신 예수 그리스도,
당신께서 일찍이 죽임을 당하셨다.
두 번째 동사는 당신의 피로 사람들을 사셨다.
당신의 피로 사람들을 사셨다.
누구의 피인가? 어린 양의 피이다.
시고 당신의 피로 사람들을 사셨다.
어린양의 죽음, 속죄의 죽음, 대속의 죽음의 결과를 선언하는 것이다.
당신의 피로 사람들이 어떤 사람들이냐면,
각 족속과 방언과 백성과 나라 가운데서,
구원의 보편성, 전 민족과 방언과 언어와 백성과 나라 가운데서 사람들을 주님의 보혈로 사셨다.
세 번째 동사는 그들을 나라와 제사장으로 세워주셨다.
당신께서 그들을 나라와 제사장들로 세워주셨다
나라는 존재고, 제사장은 사명이다.
나라는 하나님의 자녀, 하나님이 사랑하시고, 하나님이 함께 계시고,
그리스도 예수를 통해 모든 것을 축복해 주기 위해 상속자로 택하여 부르신 존재가 나라이다. 하나님의 자녀들의 새로운 존재를 가리키는 표현이 나라다.
그 나라 속에서 하는 일은 제사장으로서, 하나님을 섬기는 일,
베드로전서 2장 9절 “이는 택하신 족속이요. 왕 같은 제사장들이요. 거룩한 나라요. 그의 소유된 백성이다.
그래서 왕 같은 제사장들, 하나님을 섬기는 제사장들 이런 표현이다.
나라와 제사장으로 세워주셨다.
이렇게 세우신 목적은 그들이 땅에서 왕 노릇하리라. 그들이 땅에서 왕 노릇하리라.
이때 땅은?
사탄, 마귀의 세력이 쓰나미와 같이 밀려오고 있는 위험한 땅에서
여러 가지 박해와 시련이 있고 환란이 있는 땅을 의미한다.
그렇지만 그런 땅에서 왕 노릇을 하고, 왕 노릇을 한다.
이때 왕 노릇을 한다는 말은 예수의 사명을 계승하고 재현한다는 것이다.
그래서 예수의 복음을 선포하고, 예수의 영광을 나타내고, 예수의 진리를 증언한다는 것이다.
사도들이 했던 일이고 또 우리가 해야 할 일이다.
세 가지 동사
첫째, 당신께서 일찍이 죽임을 당하셨다.
둘째, 당신께서 당신의 피로 우리를 사셨다.
셋째, 당신께서 그들을 나라와 제사장으로 세우셨다.
세우신 목적은 그들이 땅에서 왕 노릇을 하리로다.
왕 노릇을 한다는 게 단순히 죽어서 천국 가서 왕 노릇을 하는 것만이 아니고,
더 중요한 것은 지금 여기서부터 예수의 복음 전도하고, 예수의 영광을 나타내고,
또 예수의 진리를 증언하는 것이, 복음을 전도하는 일이고,
또 복음을 전도하는 일이 복음을 거부하고 배척하고 반대하는 사람들에게는
이제 그들을 책망하고 또 그들의 행위가 악하다고 심판하는 행위가 될 것이다.
그래서 주님도 나중에 19장 11절 공의로 심판하며
주님이 공생의 시대는 복음을 생명의 복음, 구원의 복음을 전해하셨지만,
지금 서 계신 주님은 공의로 심판하며 전쟁하는 분으로 계신다.
땅에서는 그분의 구속과 속량의 은혜를 받은,
어린양의 구속과 속량의 은혜를 받은,
나라와 제사장들이 된 주님의 자녀들이,
성령의 능력으로 복음을 전도하고, 예수의 영광을 나타내고, 예수의 진리를 증언하는 일이 바로 땅에서 왕 노릇을 하는 일이다.
우리가 감당해야 할 이 찬양을
첫 번째로, 네 생물과 인제 24 장로들이 했다.
두 번째 11절 12절은 많은 천군 천사가 나타나서 어린양을 찬양한다.
찬양하는데 큰 음성으로 죽임을 당하신 어린양의 능력과 부와 지혜와 힘과 존귀 영광 찬송 받으시기에 합당하다.
죽임을 당하신 어린양으로부터 능력과 부유함과 지혜와 힘과 존귀와 영광과 찬송
7개 단어인데 관사는 하나를 가지고 전체를 하나의 제목으로 찬양을 제시하고 있다.
하나님의 자녀들은 죽임을 당하신 어린양으로부터 이런 역설적 생명을 받게 된다는 것이다. 십자가에 못 박힌 그리스도로부터 주님의 부활 생명이 온다는 것이다.
성도들에게도 바로 지금 여기서부터 십자가에 못 박힌 그리스도 앞에 나가 기도할 때,
부활의 주님으로부터 능력과 부와 지혜와 힘과 존귀, 영광, 찬양을
여러분들이 풍성하게 받고 누리고, 나누어 주는 하나님의 상속자들이 될지어다.
하나님의 상속자들이 되기를 바랍니다.
이렇게 선포합니다.
세 번째, 모든 피조물이 하나님 보좌에 앉으신 어린양을 찬양합니다.
13절에 보좌에 앉으신 어린양에게 찬송과 존귀와 영광과 권능을 세세토록 돌릴지어다.
어린양과 함께 어린양의 사역을 시작이고, 본체이신 하나님과 함께 또 어린양을 함께 찬양하고 있다.
14절에 네 생물이 아멘하고 장로들이 엎드려 경배하더라.
삼위일체 하나님을 향한 예배가 천국의 예배고,
천국의 예배 속에는 아멘이 선포되며 경배한다.
경배와 예배와 찬양, 기도, 말씀을 통해 예배할 때,
아멘이 선포되는 예배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어린 양의 역사가 이미 구약을 통해 예언되고 약속되고 성경에 기록된 유다 지파에서 다윗의 뿌리에서, 예언의 성취를 위해 오신 분이시고,
삼위일체 하나님의 제 이 위격의 존재이신데,
보좌 앞에 서 계신 어린 양, 그러나 죽임을 당하셨고,
그렇지만 지금은 보좌 가운데 서 계신다.
일곱 뿔과 일곱 눈의 존재, 하나님의 전능하신 능력 전지하신 통찰력의 존재이시고, 그래서 눈으로 온 땅에 보냄을 받은 하나님의 일곱 영이다.
하나님의 일곱 영이신 성령이,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하나님의 종말론적 심판과 구원의 실행자는 보혜사 성령님,
혹은 약속하신 성령님을 통해 이루어지는 보좌에 앉으신 하나님,
서 계신 어린 양 예수 그리스도 그리고 하나님의 일곱 영이신 성령님,
삼위일체의 존재 속에 계신 어린 양 예수 그리스도를 제시하고 있다.
그리고 어린양을 경배하는 찬양이 세 가지로
일찍이 죽임을 당하셨다.
당신께서 당신의 피로 우리를 사셨다.
당신께서 우리를 하나님 앞에 나라와 제사장으로 세우셨다.
그래서 그들이 땅에서 왕 노릇을 하리라
우리는 땅에서 왕 노릇을 해야 할 사람들이다.
주님이 능력과 부와 지혜와 힘과 존귀와 영광과 찬양을 우리에게 공급해 주신다.
죽임을 당하신 어린양께 능력과 부와 지혜와 힘과 존귀 영광 찬양을 받으시게 감당하라.
교회 예배 찬양 때 이렇게 거룩하다.
4장 8절에 거룩하신 하나님에 대한 찬양
또 죽임을 당하신 어린 양에 대한 찬양
그리고 하나님의 일곱 영이신 성령님에 대한 찬양
이런 삼위일체 하나님을 향한 찬양이 많이 있어야 한다.
예배 때 우리의 신앙 고백이
주님이 우리를 도와주시고 역사하고 인도하시는 것도 물론 찬양해야 하지만,
하나님 자신을 향한 삼위일체 하나님을 향한 찬양,
4장 5장에 나오는 찬양들이 다 삼위일체 하나님에 대한 찬양이다.
그래서 예배는 하나님에 대한 찬양, 어린양에 대한 찬양, 성령에 대한 찬양이 많아야 한다.
예배 속에 찬양과 기도와 말씀이 있어야 한다.
말씀을 선포할 때는 짤막하게 또 분명하게 케리그마의 복음,
십자가 대속의 죽음, 부활, 승천, 그리고 성령으로 다시 오셔서,
우리로 하여금 능력과 부와 지혜와 힘과 존귀 영광 찬양을 공급해 주시는 부활의 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으면,
죄 사함을 받습니다.
의로움을 받습니다.
치유와 회복을 받습니다.
영생과 천국을 받습니다.
이게 케리그마를 선포하는 말씀이 되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