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20230702 I 성령으로 충성된 증인이 되어라 I 김만섭 목사
작성자 koreabaptist
작성일자 2023-07-06
조회수 3298

제목 : 성령으로  충성된 증인이 되어라

성경 : 요한계시록 3장 14~22절

설교 : 김만섭 목사

일시 : 2023년 7월 2일(일) 11:00(맥추감사절)

장소 : 영동교회
아래 주소를 클릭하면 설교 영상을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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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오디게아는 당시 부유하였다.

도시가 지진으로 무너졌을 때, 모든 도시가 로마의 지원을 받아 복원하였는데, 라오디게아는 로마의 지원받지 않고 복구하였다.

라오디아게교회는 부유한 도시에 세워진 교회이다.



 

1. 교회에 말씀하시는 주님의 존재에 대한 표현

14. ○라오디게아 교회의 사자에게 편지하라 아멘이시요 충성되고 참된 증인이시요 하나님의 창조의 근본이신 이가 이르시되

 

라오디게아교회에 말씀하시는 주님의 존재에 대한 표현은 예수님의 공생애를 사역에 대한 모습이다.

 

1) 아멘이신 분

아멘은 진실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약속을 지키시는 신실하신 하나님을 가리킬 때 아멘을 사용한다.

 

2) 충성되신 분

라오디게아교회에 말씀하시는 주님의 존재에 대한 표현은 예수님의 공생애를 염두에 두고 제시한 말씀이다.

예수님 자신이 하나님이 자신을 보내신 목적, 아들을 통해서 이루실 일에 대해, 예수님 자신의 사명에 대해 헌신하고 희생하고 충성한 일꾼이었다는 것을 강조하고 있다.

 

3) 참된 증인이신 분

계시록 1장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소개할 때 충성된 증인이시고, 죽은 자 가운데서 먼저 나신 자요. 땅의 임금들의 머리가 되신다고 표현하였다.

예수님 자신이 하나님이 아들에게 주신 사명, 직무를 위해 성령으로 기름 부음을 받으신다.

기름 붓는 것은 직무를 임명하고, 직무를 감당할 권위를 수여하는 의식이 다.

예수님도 자기를 표현할 때, 내게 기름을 부으시고 하나님께서 내게 사명을 주셨다고 말씀한다.

예수님에게 사명은 그리스도의 직무이다.

예수님은 그리스도로서의 직무를 받아 충성과 헌신과 희생으로 감당하신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반영하고 있다.





4) 하나님의 창조의 근본이신 분

  



 

2. 라오디게아교회에 대한 주님의 진단과 평가

 

1) 라오디게아교회에 대한 진단(15절)

 

첫째, 주님은 라오디게아교회의 미지근한 신앙에 대한 책망이다.

그들은 공생애의 주님처럼 헌신하고 희생하고 충성하는 성도들이 아니라 현실에 주어진 것에 만족하고 자기들은 다 부유하여 부족이 없다고 한다.

 

둘째, 그들의 평가에는 "나는"이라는 단어가 들어가 있다.

원어로 보면 나는 이라는 단어가 들어가 있습니다.

나는 부자고, 나는 부여하고, 나는 부정한 것이 없다고 한다.

자기를 중심으로 진단과 평가를 하고 있다.

인간적은 평가를 하고 있다.

그들은 더 높은 제자도에는 관심이 없고, 현실에 안주하여 안일하고 느슨하고 느긋한 자세를 보였다.

신실하고 충성되고 참되신 증인이신 주님의 모습과 대조되는 모습이다.

주님은 라오디게아교회의 근본에 대하여 미지근 신앙이라고 책망하시며 각성하라고 하신다.

 

셋째, 주님의 제자도는 2가지가 있다.

하나는 자기 사명의 십자가를 지고 간다.

둘은 자기 고난의 십자가를 지고 간다.

초대교회 사도들은 예수와 복음을 위해 생명을 바쳤다.

라오디게아교회에는 이런 모습이 없다고 진단하고 각성하라고 책망하신다.

 

차지도 않고 덥지도 않도다. 네가 차든지 덥기를 원한다.

내가 미지근하여 덥지도 않고 차지도 않으니 내 입에서 너를 토하여 내칠 것이다.

신앙이 차든지 덮든지 분명해야 한다는 말이다.

인생의 목적 자체가 자기를 위한 삶이 아니라 이제는 예수와 복음을 위해 나와 복음을 위해 생명을 바치면 구원할 것이다.

 

삶의 현장에서 예수와 복음을 위해 실천해야 한다.

인생의 목적 자체가 자기를 위한 삶이 아니라 이제는 예수와 복음을 위해 나와 복음을 위해 생명을 바치면 구원할 것이다.

 

주님께로부터 받은 분명한 사명을 위한 헌신, 희생, 충성이 없는 모습이다.

사명에 대한 분명한 각성 인식이 없는 것을 책망한다.

17절에서 제시됩니다.

나는 부자라 부여하여 부족한 것이 없다고 한 그들에게 주님은 5가지를 제시한다.

"곤고한 것과 가련한 것과 가난한 것과 눈먼 것과 벌거벗은 것" 다섯 가지 부분이 제시한다.

 

라오디게아교회인들이 나는 부자다. 나는 부여하다. 나는 부족한 것이 없다.

자기를 중심으로 해석하여

주님의 축복받고 이렇게 부자고 부여하고 부족한 것이 없다고 한다.

 

주님이 주시는 평가는 5가지의 부족함이 있다고 한다.

곤고한 것과 가련한 것과 가난한 것과 눈먼 것과 벌거벗은 것이다.

 

해결책을 주실 때 세 가지를 제시한다.

하나님의 일에 대한 헌신 희생 충성이 없다는 것이다.

그래서 영적으로 볼 때 그 빈약한 자기는 부자라고 하지만 주님 보실 때는 가난하고 가련하고 주님 보시기에 합당한 자가 없다고 진단하고 있다.

 

 

첫째, 오늘 우리 성도들이 가진 느슨함 느긋함 안일함에 대한 각성하라.

 

둘째, 미지근함에서 벗어나서 탈피해서 회개하라.

우리에게 주신 사명을 깨닫고 사명을 위해 헌신을 희생하고 충성하는 충성된 증인이 되라.

 

셋째, ​세 가지를 사라(18절).

18절 내가 너를 권하노니 내게서 불로 연다는 금을 사서 부효하게 하고 흰옷을 사서 입어 벌거벗은 수치를 보이지 않게 하고 안약을 사서 눈에 발라 보게 하라.

 

세 가지를 주님이 제시하고 있다.

 

첫째, 불로 연다는 금을 사서 부유하게 하라.

불은 시련과 시험의 요소이다.

시험과 시련과 연단을 극복하고 예수를 향한 신앙의 정절을 지키고 또 주님이 주신 사명을 감당하는 가운데서 얻게 되는 강력한 믿음, 흔들리지 않는 믿음 굳건한 믿음,부요한 믿음, 영적인 부유함이다.

 

 

​둘째, 흰옷을 사서 입어 벌거벗은 수치를 보이지 않게 한다.

흰옷이란 주님이 합당하게 여기는 자들에게 주시는 옷이다.

계시록에서 흰옷은 일차적으로 순교자들에게 주시는 옷이다.

어린 양의 피에 자기들의 옷을 씻고 희게 만들었다.

흰옷은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로 속죄함 받은 자들이 입은 옷이다.

 

기본적으로 하나님께서 인정하시는 신앙과 삶에 대한 하나님이 인정하는 표시가 흰 옷이다.

그래서 24장로들도 흰옷을 입고 있고, 나중에 주님이 재림하실 때, 주님과 함께 마지막 전투를 수행하는 하늘의 군대도 하얀 세마포를 입고 주님을 따르고, 백마를 타고 주님을 따른다.

흰옷은 주님을 향한 믿음과 헌신과 희생과 충성을 주님이 인정하시고 그에게 주시는 인정의 표시가 흰 옷이다.

 

사다라는 동사가 세번 나온다.

금을 사서 부여하게 하고, 흰 옷을 사서 입어, 안약을 사서라는 표현은 자기의 돈을 들여서 또 자기의 헌신과 희생과 충성을 통해서 주님의 인정을 받으라는 표현이다.

 

흰옷을 사다는 2가지

 

첫째, 어린양의 보혈의 은혜로 희게 된 깊은 은혜로 깊이 들어간다.

어린양의 복음을 전한다는 의미이다.

어린 양을 피로 희게 하였다.

둘째, 사명을 위한 헌신 희생 충성의 행동을 통해서 옷을 희게 만드는 나타내는 동사이다.

주님을 위한 희생, 헌신, 충성이 없으면 벌거벗은 자로 보인다.

 

셋째, 안약을 사라.

영의 눈을 열릴려면. 성령의 새로운 역사가 온다.

성령의 역사는 레마의 말씀으로 이루진다.

안약을 사는 것도, 주의 말씀과 기도에 더욱 전념하라.

주님의 말씀이 내게 들어와 영적각성과 회개와 부흥이 들어어 온다.

주님을 위한 헌신 희생 충성이 없으면 주님 보실 때는 벌거벗은 사람으로 본다.

영의 눈이 열리려면 성령의 새로운 역사가 와야 된다.

회개하라. 열심을 내라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로 치고 주님을 따라가라.

사명을 위한 헌신 희생 충성의 본을 보이라는 경고와 책망이다.

3.주님의 권면에 순종하는 자에게 주시는 축복의 약속

20절 볼지어다 내가 문밖에 서서 두드리노니 누구든지 내 음성을 듣고 문을 열면 내가 얘기로 돌아가 그로 더불어 먹고 나는 그러더 그는 나로 더불어 먹으리라.

 

주님이 지금 문을 두드리고 계신다.

우리가 마음의 문을 열면 주님이 들어가서 주님과 서로 먹는 서로 연합 교제 동행 교제한다.

​요한복음에서 거하라는 내 안에 거하라 나도 너희 안에 거하리라.

거하다는 동사에 담긴 의미이다.

우리가 문을 열어 주님을 영접하고 나는 주님으로 더불어 먹고 주님은 나로 더불어 먹고 주님과 내가 서로 연합하고 교제하고 동행하겠다는 약속이다.

 

예수님은 충성된 증인으로 하나님께서 자기에게 주신 사명을 완성하고 완결하고 생명을 바쳐 사명을 완수하시는 것을 통해서 이기고 또 아버지 보좌에 함께 앉으신 분이시다.

 

1차적으로는 이기는 종말론적 축복의 약속 종말론적인 약속의 내용이면서 동시에 그런 종말론적인 약속이 지금 오늘 성도들의 삶 최종들의 삶 속에 또 이게 임한다.

 

그들이 땅에서 왕 노릇할 것이다.

주님과 연합하고 교제하고 동행할 때 주님의 생명과 권능과 영광을 받아서 그것을 가지고 예수의 생애를 재현하고 또 사도들의 역사를 다시 감당하는 그런 사도적 일꾼 권능의 일꾼들이 되게 하시겠다는 축복의 약속이다.

 

라오디게아교회가 회개하고 돌이켜서 주님 앞에 쓰임 받는 교회가 대기 위해서 어떻게 할 것인가?

세 가지로 제시한다.

불로연단을 금을 사서

흰옷을 사서 입고

안약을 사서 눈에 발라 보라.

 

이런 것들을 한마디로 영적 각성 혹은 영적인 갱신을 위한 영적 투쟁의 요소이다.

 


주의 말씀을 영접하고 영적으로 성장하고자 투쟁할 때, 주님이 오셔서 연합하고 교제하고 동행하는 삶에 다시 참여하게 하시고 그럴 때 보호자로부터 주님의 생명과 권능과 영광 성령에 의해 주님의 생명과 권능과 영광을 닫아서 예수의 복음 전하고 예수의 영광 나타내고 또 예수의 진리를 전하는 예수의 증인들이 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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