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성령의 철장으로 거짓을 깨뜨려라.
성경 : 요한계시록 : 2장 18~29절
설교 : 김만섭 목사
일시 : 2023년 06월 11일(일) 11:00
장소 : 영동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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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아디라교회도 버가모교회의 문제하고 유사점이 있다.
버가모교회는 발람의 교훈과 니골라당의 교훈을 따랐다.
불의한 체제, 국가 권력이 버가모교회로 하여금 신전의식에 참여하게 하여 황제숭배와 우상의 제물을 먹게하고, 음행하게 하여, 영적으로 도덕으로 범죄하게 하였다.
두아디라교회도 이세벨을 용납하였다. 그리고 우상숭배와 음행을 하게 하였었다.
두아디라교회는 지역 사회 주민들이 살아오면서 행하고 있던 토착 종교, 이방 종교의 신전 행사에 참여해서 우상 재물을 먹고 또 음행하는 문제를 다루고 있다.
사도 요한은 자칭 선지자 이세벨이라는 가명을 사용한다.
이세벨은 나름대로 영적체험을 했던 사람으로, 그녀의 교훈에 순종하는 사람이 많았다.
영적으로 깊이 들어가 있는 면이 있어 사람들이 따랐던 것으로 보인다.
요한은 내 종들을 가르쳐 꿰어 행음하게 하고 우상 재물을 먹게 하였다고 평가한다.
1. 두아디라교회에 나타난 주님의 모습
18. ○두아디라 교회의 사자에게 편지하라 그 눈이 불꽃 같고 그 발이 빛난 주석과 같은 하나님의 아들이 이르시되
1-1. 불꽃 같다(18절)
불꽃 같다는 의미는
첫째, 하나님 계시의 능력으로 사람들의 내면까지도 통찰하고 계시는 분이다.
둘째, 미래의 일들까지도 아시는 주님이시다.
1-2. 발이 빛난 추석 같다(18절)
발은 인간이 목적지로 행동하게 한다.
주님은 우리에게 생명을 주시고 평화를 주시기 위해 오신 발걸음을 걸으셨다.
공생애 주님은 인간에게 생명을 주시고 평화를 주신다.
그러나 계시록에서 주님은 심판자로 행동하고 계시는 분으로 나타나신다.
빛난 추석 같은 발은 생명과 평화와 사랑과 은혜를 주실 뿐만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거부하고 반대하고 배척하는 자들에게는 진노와 심판하시는 존재로 나타나신다.
3-3. 하나님의 아들(18절)
"그의 눈이 불 것 같고, 그의 말이 빛난 추석 같은 하나님의 아들이 이르시되"
요한계시록 전체를 통해서 예수님의 이름을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말한 유일한 구절이다.
하나님의 아들은 지금 살아있는 부활의 주 예수 그리스도이다.
부활의 주 예수 그리스도는 하나님 아들이 존재이다(요 11:27).
그리스도는 분노를 발산하는 눈을 갖고 인간의 내면을 통찰하시고,
대적자들을 발로 밟을 준비를 하시는 하나님의 아들로서 권능을 표현하고 있디.
제우스의 아들이라는 태양신 아폴로를 도시의 주신으로 섬겼다.
그래서 하나님의 아들이라는 표현했을 것이다.
인간이 경배할 대상은 제우스의 아들이 아니라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이다.
2. 두아디라교회의 평가
2-1. 두아디라교회 에대한 칭찬(19절)
19. 내가 네 사업과 사랑과 믿음과 섬김과 인내를 아노니 네 나중 행위가 처음 것보다 많도다
사랑: 하나님의 은혜로 자발적이고 능동적으로 하나님의 사랑을 희생적으로 실천함
믿음: 하나님을 향한 신뢰, 박해와 억압의 상황에서 신실한 믿음으로 인내의 신앙을 가짐
섬김: 다른 사람들을 도와주고 돌보는 행위
인내: 고난과 억압 중에서 능동적으로 참고 견디어 냄
사랑에 기초한 섬김, 믿음에 기초한 인내를 하였다.
박해와 고난 상황에서도 사랑과 믿음이 증가하였다.
2-2. 두아디라 교회에 대한 책망(20~23절)
20. 그러나 네게 책망할 일이 있노라 자칭 선지자라 하는 여자 이세벨을 네가 용납함이니 그가 내 종들을 가르쳐 꾀어 행음하게 하고 우상의 제물을 먹게 하는도다
21. 또 내가 그에게 회개할 기회를 주었으되 자기의 음행을 회개하고자 하지 아니하는도다
23. 또 내가 사망으로 그의 자녀를 죽이리니 모든 교회가 나는 사람의 뜻과 마음을 살피는 자인 줄 알지라 내가 너희 각 사람의 행위대로 갚아 주리라
2-2-1. 자칭 여선지자 이세벨을 용납함(20절)
해로운 교훈에 맞서는 적극적이고 능동적인 대처를 취하지 읺으려는 태도를 보이고 있다.
이세벨 교훈의 내용이 무엇인지는 표면적으로는 말하고 있지 않다.
이세벨 교훈의 결과를 말하고 있다.
결과적으로 예수의 종들을 미혹하여 행음하게 하고 우상의 제물을 먹게 하였다.
미혹하는 것은 요한계시록 전체를 통해서 사탄의 일로 표현하고 있다.
사탄은 사람들을 미혹해서 하나님을 대적하고 불순종하게 만드는 역할을 한다.
이것은 요한이 이세벨 사역을 진단하고 평가한 내용이다.
두아디라 지역은 옷감을 염색을 해서 무역하는 곳으로 유명한 지역이다.
사도행전에서 사도 바울이 마게도니아 빌리보에 갔다가 루디아라는 여성을 만났다.
두아디라에서 온 옷감 장사 루디아라고 소개한다. 국제 무역하는 여성이다.
당시 두아디라는 옷감을 염색해서 무역하는 것으로 유명한 지역이었다.
그러므로 그곳에는 무역 조합이 형성되어 있었다.
무역업을 하는 사람들이 조합을 만들어 상부상조하는 지역이었다.
조합이 섬기는 수호신 있었다.
조합원들은 조합의 수호신을 섬기는 신전 의식과 축제에 참석하였다.
신전 의식과 축제에서는 우상숭배와 우상의 제물을 먹게 하고 음행하게 하였다.
그러므로 무역에 종사하는 그리스도인들은 조합원으로서 과정이 어렵고 힘든 문제였다.
신전 축제에 참석하지 않거나 조합원의 의무를 다하지 않으면, 불이익이 있을 수 있고, 심지어 조합원 제명당할 수도 있었다.
그렇게 되면 그리스도인이 먹고살기가 힘들어지게 되었다.
이세벨이라는 여 선지자가 어떤 묘안을 냈던 것 같다.
여인이 어떻게 교회 성도들을 미혹했을까?
이것은 조합의 축제이지 종교행사가 아니다.
이것은 우리가 전통적으로 해오던 조합의 행사다.
이것은 조합원들의 친목 잔치이다.
요한은 결과적으로 우상숭배하고, 우상의 제물을 먹고, 행음하게 하였다고 진단한다.
21절에 그녀에게 회개할 기회를 주었는데 그녀는 회개하고자 않았다.
남자들이 신전 행사에 참여해서 신전 봉사 여성들과 음행하게 하였다.
여기서는 그녀가 남종들과 음행하였다.
계시록에서 음행이라는 말을 쓸 때는 부도덕한 행실의 음행뿐만 아니라 우상숭배와 연결되어서 영적인 의미로 음행이라는 용어를 사용하고 있다. 우상숭배나 우상 재물을 먹는 것이 영적인 음행으로 보고 있다.
사도 바울은 오직 한 분 하나님만 계시고, 주 예수 그리스도만 계신다고 말씀한다.
초대교회 그리스도인은 유일한 하나님, 어린양 예수 그리스도,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 유일한 구원자 예수 그리스도라는 신앙의 정조를 지키며 살아왔다.
요한은 다른 종교의 신을 인정하고 신전에 절하고, 음식을 먹고, 음행하는 것은 영적인 음행이라고 책망한다.
주님은 이세벨이라는 여선지자가 영적인 음행을 회개하지 않는다고 요한을 통해 경고하고 있다.
22. 볼지어다 내가 그를 침상에 던질 터이요 또 그와 더불어 간음하는 자들도 만일 그의 행위를 회개하지 아니하면 큰 환난 가운데에 던지고
23. 또 내가 사망으로 그의 자녀를 죽이리니 모든 교회가 나는 사람의 뜻과 마음을 살피는 자인 줄 알지라 내가 너희 각 사람의 행위대로 갚아 주리라
볼지하다 내가 그녀를 침상에 던질 터이요(22절).
"침상에 던진다"는 말은
어떤 병이 든다든지 어려움에 빠지게 한다는 것이다.
큰 환난 가운데에 던지고(22절)
회개하지 않으면, 큰 환난에 던진다고 경고한다.
또 내가 사망으로 그의 자녀를 죽이리니(23절; 겔 33:27)
두 번째는 영적인 의미에서
조합 수호신 신전 행사에 참여해서 우상 재물을 먹고 또 행음하는 것은 영적인 음행이다.
영적인 음행으로 질병에 걸릴 수도 있고, 사고를 만날 수도 있다는 심각한 경고이다.
그녀의 자녀를 죽인다는 것은 그녀를 따르는 종과 제자들을 의미한다.
회개하지 않을 때 주님이 징벌하실 것이다.
응징하실 것이라는 3번이나 심각하게 경고하고 있다.
23. 또 내가 사망으로 그의 자녀를 죽이리니 모든 교회가 나는 사람의 뜻과 마음을 살피는 자인 줄 알지라 내가 너희 각 사람의 행위대로 갚아 주리라
나는 사람의 뜻과 마음을 살피는 자인 줄 알지라
나는 사람의 뜻과 마음을 살피는 자
두아디라 교회가 이세벨을 용납하여, 영적인 간음, 영적인 음행, 종교 다원주의 사상을 용납하고 있다고 경고이다.
예수 믿는 것도 종교, 불교도 종교, 이슬람도 종교, 다 종교인데 우리가 서로 인정하고 관용하고 평화롭게 지내야지 왜 예수에게만 유일한 구원이 있다고 그렇게 편협하게 배타적으로 대처하는 것이다.
이런 자세가 종교 다원주의 자세이기 때문에 지금 경고하는 상황이다.
계시록 9장
메뚜기 떼의 공격 또 마귀적 마병대의 공격이 나오는데 마귀적 메뚜기 때의 공격이 인간의 영혼 공격을 해서 하나님을 대적하고, 하나님을 불신하고, 하나님과 원수가 되는 사상과 이념을 심어주는 일을 한다. 이들을 무저갱에서 나온 악한 영, 더러운 형, 흑암의 영이라고 부르기도 한다.
무신론, 유물론, 진화론의 이론과 사상과 이념을 만들어 결국은 하나님을 떠나게 만들고 등지게 만들고 대적하게 만든다.
하나님은 이성을 초월해 계신 분인데 초월자의 세계를 무시하고 인간의 이성으로 판단하고 평가하며, 자기 마음대로 인간 중심적으로 자유주의, 다원주의, 공산주의, 제3의 성은 하나님을 대적하고, 하나님과 원수가 되는 사상과 이념을 심어주는 영적 마귀적 메뚜기 때의 공격이다.
이들은 종교 혼합 더 나아가 종교 통합을 이루려고 할 것이다.
주님은 이러한 이세벨을 용납하였다고 경고하며 회개하라고 책밍하고 있다.
내가 너희 각 사람의 행위대로 갚아 주리라
예레미야 17:10
10. 나 여호와는 심장을 살피며 폐부를 시험하고 각각 그의 행위와 그의 행실대로 보응하나니
사람이 걸어간 길과 행한 행위대로 갚아준다. 성경의 공통된 교훈이다(시 62:12).
24. 두아디라에 남아 있어 이 교훈을 받지 아니하고 소위 사탄의 깊은 것을 알지 못하는 너희에게 말하노니 다른 짐으로 너희에게 지울 것은 없노라
다른 짐으로 너에게 지울 것이 없다.
소위 사탄의 깊은 것
사도요한은 이세벨의 교훈을 사탄에 깊은 것이라고 표현하고 있다.
학자들이 사탄의 깊은 것에 대한 이해를 두가지로 제시하고 있다.
첫째는 요한의 해학적 표현
사도 요한이 이세벨의 교훈은 결과로 볼 때, 사단에 깊은 것이라는 견해이다.
고린도전서 2장 10~11절
성령은 하나님의 깊은 것도 우리로 하여금 통달하게 하신다. 깨닫게 하신다. 알게 하신다고 말씀했다.
성령이 깊은 곳으로 들어가게 하신다.
하나님의 깊은 것 속에는 그리스도 예수의 복음이 담겨져 있다.
둘째는 문자적 표현
소위 사탄에 깊은 것은 그녀가 가르치던 것을 말하는 것이라는 견해이다.
여인이 어떤 영적 경험을 했을 것이라는 견해이다.
하나님의 깊은 것을 알기 때문에, 이방 종교 신전 행사에 참여해도, 신전 행사를 통해 자신들에게 이방 종교의 영향을 줄 수가 없다. 왜냐하면, 우리는 그들을 방어할 수 있는 신령한 지식을 갖고 있기 때문이다.
이것은 당시 영지주의 입장이다. 영지주의란 신령한 지식을 의미한다.
고린도전서 8장 5절에
사도 바울이 하나님은 이 오직 한 분이시고, 우상은 아무것도 아니다.
우상은 없는 것이기 때문에 이방 종교 신전 행사에 참여하더라도 그건 아무것도 아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있으면 조합 수호신 축제에 참여해도 된다고 설득했을 것이다.
내가 가르쳐주는 신령한 지식을 소유한다면 그런데 영향을 받지 않는다는 교훈이다.
사도 요한은 그녀의 교훈 결과는 우상을 숭배하고 행음하게 만드는 것이라고 한다.
그러므로 그녀의 가르침은 하나님의 깊은 것이 아니고 사탄이 깊은 것이다.
오늘 우리는 어떤 점을 회개해야 할까?
두아디라교회는 이면적으로는 예수 그리스도를 믿으며 신앙 지키면,
표면적으로는 섬기는 우상숭배는 아무것도 아니라고 한다.
각자 자신을 성찰해 보라.
3.주님의 권면과 축복의 약속(25~29절)
25. 다만 너희에게 있는 것을 내가 올 때까지 굳게 잡으라
26. 이기는 자와 끝까지 내 일을 지키는 그에게 만국을 다스리는 권세를 주리니
27. 그가 철장을 가지고 그들을 다스려 질그릇 깨뜨리는 것과 같이 하리라 나도 내 아버지께 받은 것이 그러하니라
28. 내가 또 그에게 새벽 별을 주리라
29. 귀 있는 자는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을지어다
이기는 자에게 주님의 권면과 축복의 약속이다.
25. 다만 너희에게 있는 것을 내가 올 때까지 굳게 잡으라.
사탄에 깊은 것을 거부하고 따르지 않는 이 사람들이다.
이세벨의 가르침을 따르지 않고, 사도들이 전해준 것을 굳게 잡고 있는 자들이다.
내가 올 때까지 굳게 잡으라.
주님이 재림하실 때까지 굳게 잡으라.
이기는 자에게 약속
26. 이기는 자와 끝까지 내 일을 지키는 그에게 만국을 다스리는 권세를 주리니
27. 그가 철장을 가지고 그들을 다스려 질그릇 깨뜨리는 것과 같이 하리라 나도 내 아버지께 받은 것이 그러하니라
28. 내가 또 그에게 새벽 별을 주리라
그에게 만국을 다스리는 권세를 주리니(26절)
만국을 다스리는 권세 복음의 권능을 주신다.
27. 그가 철장을 가지고 그들을 다스려 질그릇 깨뜨리는 것과 같이 하리라
그가 철장을 갖고 그들을 다스려 질거리 깨뜨리는 것과 같이 하리라
만국을 다스리는 권세를 주시고, 그 권세를 받으면 철장으로 그들을 다스리고 질그릇 깨뜨리는 것까지 할 것이다.
이 권세는 말씀의 권세, 성령의 권세, 말씀 안에 담겨진 성령의 권세이다.
계시록 19장 15절
15. 그의 입에서 예리한 검이 나오니 그것으로 만국을 치겠고 친히 그들을 철장으로 다스리며 또 친히 하나님 곧 전능하신 이의 맹렬한 진노의 포도주 틀을 밟겠고
철장은 쇠로 만든 지팡이 또는 몽둥이를 의미한다.
다스린다는 뜻은 목양한다는 의미의 단어이다.
깨뜨린다는 뜻은 하나님의 심판을 말할 때 사용되었다.
사도들이 주님으로부터 받은 말씀을 통해 권위를 받아, 말씀에 담겨진 철장과 같은 말씀의 권위를 가지고 교회를 지키고, 자신들을 지키고, 성도들을 지키는 일을 할 수도 있다.
그러나 사도들의 권위와 말씀과 복음을 거부하고 반대하고 배척하는 사람들에 대해서도 공의로 심판하는 권위와 능력이다.
영적인 의미에서는 권능이라는 말로 사용하고, 정치적인 의미에서 권력이라고 한다.
복음의 반대자들은 심판받고, 전쟁한다.
성도들은 목양하고, 생명을 얻게 하고, 구원을 풍성하게 얻게 하고, 교회를 지키는 일을 하게 한다.
28. 내가 또 그에게 새벽 별을 주리라
새벽은 어둠이 물러가고 빛이 오기 시작하는 시점을 의미한다.
예수님은 나는 광명한 새벽별이라고 하였다.
메시아의 영광에 참여를 약속한 말씀이다.
성도들에게 깊은 밤이 찾아올 때가 있다.
마귀의 공격과 마귀적 마병대를 통해 공격하고 또 흉악한 악의 제국의 권력자를 통해서 우상 숭배를 강요당하고 박해를 받고 또 순교할 수밖에 없는 상황에 몰려있는 때가 시간적으로 보면 깊은 밤이다.
깊은 밤을 밝혀주고 어려움들을 물리치고 해결하는 힘을 주시는 분이 광명한 새벽별이신 예수님이다.
믿음의 깊은 밤이어도 이세벨의 교훈을 일부 사람들이 따르지 않았다.
그들에게 철장 권능을 주시겠다고 한다.
이기는 자에게 새벽벽을 주시겠다고 약속하신다.
이단을 물리치는 자에게 만국을 다스리는 권세와 철장을 주시겠다고 약속하셨다.
어려움 속에서도 자신의 신앙 절개를 지키고, 교회를 지키고, 주님의 재림 때까지 주님이 그들에게 주신 임무를 감당할 수 있게 만들어주신다는 약속이다.
첫째, 그녀의 행위를 회개하라.
무엇을 회개해야 할 것인가?
주의 종들을 가르치고 꿰어 우상숭배에 참여하게 만드는 것을 회개하라.
둘째, 21~24절까지 소위 사탄에 깊은 것이라고 하는 교훈의 정체는 이단적인 교훈이다.
셋째, 주님의 권면과 축복의 약속
사도 요한이 준 교훈을 끝까지 지키고 이기는 자에게 주시는 축복의 약속을 한다.
만국을 다스리는 철장 권세를 주신다.
철장을 가지고 질그릇까지 깨뜨리는 권능을 주신다.
광명한 새벽벌을 주신다.
19장 11절에 재림하시는 주님이 공의로 심판하며 전쟁하고 있다. 주님 하시는 일이 공의로 심판하며 전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