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20230521 I 성령으로 교회의 본질을 회복하라 I 김만섭 목사
작성자 koreabaptist
작성일자 2023-05-29
조회수 3697

제목 : 성령으로 교회의 본질을 회복하라

성경 : 요한계시록 2장 1~7절

설교 : 김만섭 목사

일시 : 2023년 5월 21일(일) 11:00

장소 : 영동교회

아래 주소를 클릭하면 설교 영상을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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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계시록 2장부터 3장에서는 소아시아 일곱 교회를 말씀하고 있다.

앞으로 7주 동안 일곱 교회에 대한 말씀을 계획하고 있다.

첫 번째 교회로 나오는 에베소교회에 대한 말씀이다.

일곱 교회를 향한 말씀에는 기본 형식이 동일한 구조로 구성하고 있다.

 

첫째, 그분의 존재에 대한 모습이다.

요한계시록 1장에서 나왔던 주님의 존재의 일곱 가지 모습을 일곱 교회에 하나씩 적용해서 제시하고 있다.

 

둘째, 교회의 현재 상황을 주님이 평가하는 내용이다.

​주님은 현재 교회의 상황을 보고 듣고 알고 교회에 대한 평가를 하신다.

그리고 잘한 것은 칭찬을 하고 문제점에 대해서는 책망을 하면서 회개하라고 한다.

 

셋째, 말씀에 순종하는 교회와 순종하는 자에게 주시는 축복의 말씀이다.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으라고 한다.

그리고 이기는 자에게 주시겠다는 축복의 약속을 제시한다.

3가지로 구성되었다.

주님의 존재의 모습, 교회에 대한 평가, 종말론적 축복의 약속으로 구성되었다.



1, 에베소교회에 나타난 주님 존재의 모습(1절)

 

1-1. 오른손에 일곱 별을 붙잡고 일곱 금등잔대 사이를 다니시는 분

 

1-1-1. 주님이 오른손에 일곱 별을 붙잡고 있다.

일곱 별은 일곱 교회의 사자라고 하였다.

 

1-1-2. 주님이 일곱 금등잔대 사이를 다니시는 이

일곱 등잔대는 일곱 교회라고 하였다.

 

1-1-3. 주님의 교회의 설립자이시며, 주관자이시다.

주님은 교회의 근원적인 설립자이시다.

주님은 교회의 근원적인 주권자이시다.

 

1-2. 주님이 교회의 현재의 상황을 알고 계신다(2~3절).

교회의 주권자이신 주님이 교회와 성도들의 현재 상황을 다 보고 듣고 알고 계신다.

 

1-2-1. 내가 내 행위와 수고와 인내를 알고 계신다(2절).

2.  내가 네 행위와 수고와 네 인내를 알고 또 악한 자들을 용납하지 아니한 것과 자칭 사도라 하되 아닌 자들을 시험하여 그의 거짓된 것을 네가 드러낸 것과

 

1-2-2. 네가 참고, 견디고, 게으르지 아니한 것을 아노라(3절).

2.  내가 네 행위와 수고와 네 인내를 알고 또 악한 자들을 용납하지 아니한 것과 자칭 사도라 하되 아닌 자들을 시험하여 그의 거짓된 것을 네가 드러낸 것과

주님께서 에베소교회를 칭찬하고 있다.

 

1-2-3. 주님은 현재의 모든 상황을 보고 듣고 알고 계신다.

주님은 교회 근원적 설립자이시고, 또 교회의 주관자 아시고, 또 지금 교회 사이에서 다니시며, 교회의 상황을 보고 듣고 알고 계신다는 것이다.

 

성경 전체를 통해서 하나님께서 인간들의 삶의 현장을 다 보고 듣고 알고 계신다는 것과 맥락이다. 하나님께서 모세에게 이스라엘 백성의 현재 고통과 어려운 상황을 보고 듣고 알고 있다고 하였다.

그들이 고난받고 탄식하고 어려움 당하고 있는 모습을 지금 보고 듣고 알고 있다.

너는 가서 그들을 건져내고 인도에서 약속의 땅으로 들어가게 하라고 하였다.

예언자들을 통해서 보면 이스라엘의 배교와 우상 숭배와 부도덕한 삶의 상황을 다 아시고 심판하셨다.

주님은 우리 교회의 설립자요 또 주권자 이실 뿐만 아니라 개개인의 하나님의 백성의 삶의 현장도 다 지금 보고 듣고 알고 계신다. 하나님이 교회의 상황도 개인들의 현재 삶의 형편도 눈물도 고통도 다 보고 듣고 아신다.

 

2.주님의 평가: 첫째 사랑을 회복하라(4~6절)

 

2-1. 너를 책망할 것이 있다.

 

2-1-1. 처음 사랑을 버렸다.

처음 사랑을 버렸다는 말이 무슨 의미인가?

영어성경은 첫째 사랑이라고 번역하였다.

 

첫째, 처음 사랑이란?

"그들이 회심 직후에 가졌던 그리스도와 교회를 향한 순수하고 헌신적이며 열정적인 사랑을 의미한다"

우리가 처음 신앙을 가졌을 때 너무 감사하고 기뻐하고 순수한 열정을 갖고 주님을 섬기는 처음 사랑을 잃어버렸다는 의미가 있다.

 

둘째, 첫째 사랑이란?

"하나님과 예수 그리스도를 향한 가장 중요한 사랑의 행동"을 의미한다.

마가는 첫째 계명이라고 표현한다.

마태는 크고 첫째 되는 계명이라고 표현한다.

첫째는 하나님 사랑이고, 둘째는 이웃 사랑이라고 하였다.

첫째 사랑과 첫째 계명은 주님의 공생애의 교훈과 같은 맥락이다.

첫째 사랑은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이다.

마음과 뜻과 정성과 힘과 목숨을 다하여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이다.

마음과 뜻과 정성과 힘과 목숨을 다하여 하나님을 사랑하고 있는가?

하나님을 향한 우리의 사랑을 주님은 평가하신다는 말씀이다.

 

셋째, 첫째 사랑이란?

사도적 신앙의 진정성을 분간하고 유지하는 일에 집중한 것이다(Beale).

예수 그리스도와 교회를 향한 사명에 대한 열정이 식었다는 평가한다.

구체적으로 본다면 교회로서 존재의 의미에 해당하는 삶을 살고 있는 것인가?

사도적 교회, 사도적 일군으로 신앙에 집중하고 있는가?

주님이 제자들에게 주신 마지막 대 명령이 있다.

전도의 명령 혹은 선교의 명령이라고 한다.

사람을 전도하여 예수 믿고 구원받아 하나님을 제일로 사랑하게 하라는 명령이다.

마태는 너희는 가서 모든 민족을 제자로 삼아라(마 28:19).

마가는 너희는 온 천하에 다니며 만민에게 복음을 전파하라(막 16:15).

누가는 너희는 이 모든 일의 증인이라(눅 24:48).

오늘 예배자들은 사도적 교회, 사도적 일군으로 회복할지어다.

2-2. 어디서 떨어진 것을 생각하라(5절).

 

2-3. 회개하라.

 

2-4. 처음 행위를 가지라.

처음 행위를 가지라. 처음, 행위는 복수이다.

에베소 교회에 대한 주님의 평가는 칭찬도 있고 책망도 있다.

칭찬은 악한 자들을 용납치 아니하고, 거짓된 것을 드러내고, 열심히 일을 했다.

 

2-5. 주님은 성도들이 예배하는 것을 보고 첫째 사랑을 평가한다.

평가하는 기준은 예배이다.

주일에 예배하고 찬송하고 기도하고 예물을 드리고 십분의 일을 드리는 행동이 하나님과 주님의 사랑에 의한 행동이다.

드릴 것이 없어 몸을 드리고, 시간을 드리고 더 드리지 못해 안타까워한다. 드려도 드려도 아깝지 않다. 감사할 뿐이다.

회개하지 아니한 자에게 주님이 행하시는 심판은 등잔대를 옮기겠다는 것이다.

 

주님이 지금 등잔대 사이에서 운행하신다.

등잔대는 교회의 상징이다.

등장대는 교회의 근원 설립자이며, 주권 자이신 주님이 교회와 함께 하시는 상징이다.

예배자의 영혼에 등잔대를 두시고 불을 붙여주시길 축복한다.

주님 보실 때 교회가 주님이 함께하고 있는가를 보신다.

교회의 존재의 제일 중요한 징표를 옮기겠다는 경고이다.

교회의 존재의 의미를 잃어버린다는 경고의 의미이다.

교회의 존재 의미에서 제일 중요한 부분이 있다.

 

첫째, 처음 사랑이란?

"그들이 회심 직후에 가졌던 그리스도와 교회를 향한 순수하고 헌신적이며 열정적인 사랑을 의미한다"

둘째, 첫째 사랑이란?

"하나님과 예수 그리스도를 향한 가장 중요한 사랑의 행동"을 의미한다.

셋째, 첫째 사랑이란?

사도적 신앙의 진정성을 분간하고 유지하는 일에 집중한 것이다(Beale).

 

첫째 계명은 하나님을 사랑하되 마음과 뜻과 정성과 또 힘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으로 사랑하라.

너는 마음과 뜻과 정성과 또 힘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예배하고 있는가?

모든 일의 증인이라.

너희는 온 천하에 다니며 만민에게 복음을 전파하라.

모든 민족을 제자로 삼아라.

 

증인의 삶을 살려면,

성령의 권능 혹은 생명의 권을 받아야 증인의 사명을 감당할 수 있다.

예배 속에 성령의 권능과 생명의 역사가 나타나고 있는 예배를 드리고 있는가?

예배 때 성령과 능력과 생명이 나타나고 있는 예배를 드리고 있는가?

영동교회를 향한 깊은 통찰과 반성 정말 이게 주님 근원적인 설립자요 주권자이신 주님 앞에서 내가 또 우리

교회가 주님의 평가를 지금 받고 있다.

 

첫째 사랑을 하고 있는가?

첫째 행동을 하고 있는가?

 

자신을 돌아보면서 회개하라고 경고하고 있다.

뼈 아프게 자기 자신을 돌아보면서 회개하라고 말씀하고 있다.

회개하지 않으면 내 등잔대을 자리에서 옮기겠다.

교회 존재로서 끊겠다고 하는 경고이다.

영동교회가 세상의 소금과 세상의 빛이 되라.

제자 삼는 일을 하고 있는가?

 

두 번째 대지는 첫째, 사랑을 버렸다. 회개하라. 첫째 행위를 가지라. 회개하지 않으면 내 등잔대를 자리에서 옮길 것이다.

첫째, 사랑을 버렸으니까.

얻어져서 떨어진 것을 생각하고 기억하고 또 회개하라.

 

첫째 행위를 가져라.

첫째 행위로써 세 가지는

세상의 소금과 세상의 빛으로서 정체성

제자 삼는 것으로서의 정체성

성령의 임재와 권능과 영광이 나타나는 예배를 드리고 있는가?

 

3. 주님의 축복과 약속

 

3-1. 귀 있는 자는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을지어다(계 2:7).

 

우리는 성령이 교회에게 하시는 말씀으로 들어야 한다.

주님의 음성을 레마의 말씀으로 들려야 한다.

 

3-2. 이기는 자에게 낙원에 있는 생명나무의 과실을 주워 먹게 하리라

이기는 자는 회개하고 말씀에 순종하는 자이다.

 

정말론적으로 주님이 재림하여 이루어질 새 하늘과 새 땅에 들어가는 축복이다.

새 예루살림에 돌아가는 축복이다.

하나님의 낙원에 있는 생명나무의 과실이 두 가지로 언급하고 있다.

 

3-3. 계 21:6 생명의 물샘으로부터 선물을 주리라.

생명의 물샘은 생명의 물이 솟아나는 샘이다.

생명의 삶이 솟아나게 하는 은혜이다.

주님이 공생의 시절부터 믿는 자에게 주시는 여러 가지 생명의 선물이 있다.

 

요한복음적으로 볼 때 사랑, 평화, 은혜, 진리, 자유, 생명 요소가 있다.

22장에 새 예루살렘의 하나님의 보좌로부터 생명의 물이 나와서 흐르며 양쪽에 생명나무가 있고 생명나무의 과실이 열렸는데 이 과실은 왕국을 치유하기 위해 있더라.

 

생명의 수정 같이 말하는 생명수의 강을 보여주셨다.

생명수의 강이 흐르고 강 좌우에 생명나무가 있고 만국의 치유를 위해 존재하고 있다.

 

구원의 은혜가 우리 배에서부터 흘러나오게 되더라.

 

구원의 다섯 가지 요소

죄서함과 의로움, 치유와 회복, 축복과 부유함, 거룩과 성결, 영생과 천국 주신다.

 

지금 오늘 우리에게도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우리를 보고 있다.

우리도 주님의 은혜를 받고 누리고 나눠주는 생명이 충만한 또 성령이 충만한 삶을 살게 하신다.

 

 

첫 번째는 주님은 교회의 현재 상황을 다 보고 듣고 아시는 존재이다.

두 번째는 첫째 사랑을 회복하라는 주님의 평가이다.

 

회복해야 할 내용 세 가지는

세상의 소금과 빛, 그리고 제자 삼는 일, 그리고 성령 충만한 예배이다.

세 번째는 주님의 약속이다.

 

이기는 자에게 주시는 주님의 약속이다.

 

세 번째 약속은 생명나무의 과실을 먹으라.

생명나무의 과실을 주시는 주님이시다.

 

첫 번째 교회를 보고 듣고 아시는 주님,

 

두 번째가 교회를 평가(칭찬,책망)하시는 주님,

교회의 부족한 것과 교회의 갱신을 위해 책망하시는 주님,

교회의 새로움을 위해 책망하시는 주님이다.

 

세 번째는 교회에게 주시는 약속은 생명나무의 약속이다.

 

예배소 교회 살리기 위해서, 마지막 시대의 교회들을 살리기 위해서, 주님이 책망하시고 권면하는 장면이다. 말씀을 듣고 순종하면 약속하신 대로 그들을 일으키고 세우는 회복을 부실 것이다.

 


예배가 더 뜨거워지고 간절해지고, 살아나고, 성령이 충만하고 치유와 회개와 회복이 종에게서부터 강력하게 일어날찌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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